2월 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방송인 김태진과 함께하는 '모발모발 퀴즈쇼'가 진행됐다.
한 청취자는 김태진을 두고 "퀴즈계 임진모"라고 표현하며 "다른 데에서 퀴즈 못 들어요. 김태진씨만큼 맛깔내게 나는 사람이 없다. 강약 조절을 잘한다"고 칭찬했다. 박명수는 "절친이 보내준 것 같다"고 장난쳤다.
또 "박명수씨 진정한 양아들은 조나단 아니고 태진님 아니냐"는 문자에 박명수는 "제가 태진씨랑 나이 차가 그렇게 나지 않는다. 태진씨가 46살이니까 저랑 딱 10살 차이 난다. 10살에 아이를 낳을 순 없지 않냐. 사랑하는 동생"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박명수, 김태진 양아들 제안에 난색 “10살밖에 차이 안 나”(라디오쇼)
왼쪽부터 박명수, 김태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김태진을 향한 찐 형제애를 뽐냈다.
2월 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방송인 김태진과 함께하는 '모발모발 퀴즈쇼'가 진행됐다.
한 청취자는 김태진을 두고 "퀴즈계 임진모"라고 표현하며 "다른 데에서 퀴즈 못 들어요. 김태진씨만큼 맛깔내게 나는 사람이 없다. 강약 조절을 잘한다"고 칭찬했다. 박명수는 "절친이 보내준 것 같다"고 장난쳤다.
또 "박명수씨 진정한 양아들은 조나단 아니고 태진님 아니냐"는 문자에 박명수는 "제가 태진씨랑 나이 차가 그렇게 나지 않는다. 태진씨가 46살이니까 저랑 딱 10살 차이 난다. 10살에 아이를 낳을 순 없지 않냐. 사랑하는 동생"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