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는 잘하고 계시고 약은 잘 챙겨 드시는지 신경좀 써달라하는데. ..제가 며느리 노릇을 못하는건가요?
시어머니 혼자계시고 아들은 직장때문에 다른지역에 살고
있어요..
지는 뭐하고? 지 엄마잖슴
효도 셀프라고 하죠 남편 퇴사하고 간병하라고해요
전업에 근처살면 들여다봐줄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저도참 시짜에 치떠는 사람이지만 이 경우에도 아들보고 효도는 셀프라고 하기엔 그렇네요.
시누가 타지역살고 남동생도 객지에서 일한다면, 넌지시 쓰니가 가끔씩 살아는계시는지(?) 부탁해볼 수도 있는 얘기같고... 시누이도 근처살면서 단순히 며느리라고 시키는거면 개소리고. 저 제안이 부탁조인가요 명령조인가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너도 참 어지간하다. 백번 채우게? 갈수록 성의도 없고.
지부모는 지가 케어하는거지 그렇게 답답하면 지엄마 지집에 모시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