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한파에 셔츠만 달랑 입었네‥청순한 공항 패션의 정석

쓰니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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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배우 서예지가 청순한 공항 패션을 뽐냈다.


서예지는 2월 3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했다.

서예지, 한파에 셔츠만 달랑 입었네‥청순한 공항 패션의 정석

이날 서예지는 꽃샘 추위가 들이닥친 영하의 날씨에도 흰 셔츠에 청바지만 입고 가녀린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단발머리를 휘날리는 서예지는 훤칠한 키로 모델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서예지, 한파에 셔츠만 달랑 입었네‥청순한 공항 패션의 정석

흰 셔츠로 뽀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시크한 분위기와 달리 카메라를 향해 밝은 손인사를 건네 밝은 매력도 선보였다.

한편 서예지는 2022년 방영된 tvN 드라마 '이브'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성암아트홀에서 진행된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지수진 0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