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173㎝ 마네킹 몸매에 “돋보기 안경 끼는 나” 소탈 매력 자랑

쓰니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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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최은경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발랄한 매력으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최은경은 소셜 계정에 "돋보기앵경끼는 나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거 모음"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커다란 안경을 쓰고 환하게 웃는 최은경이 담겼다. 이어 그는 우월한 패션 감각과 몸매가 돋보이는 컷들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최은경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51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군살 없는 몸매와 마네킹 비율을 뽐내고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