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는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채널 조세호’에 ‘오늘은 내가 크림chill guy 까르보나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초보 남편의 아내를 위한 요리’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조세호는 “초보남편의 아내를 위한 요리 이런 것도 콘텐츠를 찍어보면 어떨까 했지 않나. 오늘은 파스타를 한번 선보이겠다”며 “파스타 중 개인적으로도 좋아하고 자주 만들었던 까르보나라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느낌상 가장 괜찮은 조합으로 요리를 한다는 조세호는 “이 요리도 어떻게 보면 감이다. ‘호감 요리’ 만들어보겠다”며 “그래도 예전에 요리 프로그램 한참 했었다. 칼에 조세호라고 이름도 써 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어 조세호는 중간 중간 아내의 의견을 물으며 재료를 손질했다. 평소 요리를 배운 적 있는지 묻자 조세호는 “따로 배운 적은 없고 그냥 보면서. 이 크림 파스타를 내가 옛날부터 너무 좋아하니까. 밖에서 두그릇 사먹기는 눈치보이고 집에서 해먹어야겠다 하고 만들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영상 말미 달걀 노른자를 올린 조세호 표 까르보나라가 완성됐다. 아내 역시 감탄하며 “치즈 없어도 되겠는데”라고 칭찬했다. 아내와 제작진이 맛있게 먹자 조세호는 “맛있지”라면서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10점 만점에 몇 점이냐”는 조세호의 물음에 아내는 “8.5점”이라고 답하며 “나머지 1.5점은 데코다. 맛은 너무 좋았다”고 평해 눈길을 끌었다.
조세호, 11세 연하 아내 칭찬에 설렘..요리하는 초보 남편(‘채널 조세호’)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 조세호’ 캡처[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개그맨 조세호가 아내를 위해 요리에 나섰다.
조세호는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채널 조세호’에 ‘오늘은 내가 크림chill guy 까르보나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초보 남편의 아내를 위한 요리’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조세호는 “초보남편의 아내를 위한 요리 이런 것도 콘텐츠를 찍어보면 어떨까 했지 않나. 오늘은 파스타를 한번 선보이겠다”며 “파스타 중 개인적으로도 좋아하고 자주 만들었던 까르보나라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느낌상 가장 괜찮은 조합으로 요리를 한다는 조세호는 “이 요리도 어떻게 보면 감이다. ‘호감 요리’ 만들어보겠다”며 “그래도 예전에 요리 프로그램 한참 했었다. 칼에 조세호라고 이름도 써 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어 조세호는 중간 중간 아내의 의견을 물으며 재료를 손질했다. 평소 요리를 배운 적 있는지 묻자 조세호는 “따로 배운 적은 없고 그냥 보면서. 이 크림 파스타를 내가 옛날부터 너무 좋아하니까. 밖에서 두그릇 사먹기는 눈치보이고 집에서 해먹어야겠다 하고 만들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영상 말미 달걀 노른자를 올린 조세호 표 까르보나라가 완성됐다. 아내 역시 감탄하며 “치즈 없어도 되겠는데”라고 칭찬했다. 아내와 제작진이 맛있게 먹자 조세호는 “맛있지”라면서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10점 만점에 몇 점이냐”는 조세호의 물음에 아내는 “8.5점”이라고 답하며 “나머지 1.5점은 데코다. 맛은 너무 좋았다”고 평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