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피아노 강사입니다
피아노 학원은 일반 회사처럼 경리 봐주시는 분 없고 오너 그니까 원장님이 다 해요
제가 지금 학원은 햇수로 4년됐어요 근데 예전 다른 학원에서 일할땐 이렇게 밀린적 없었고 밀려도 하루 이틀?정도였어요 저는 카드값 공과금 이런거 때문에 좀 예민한 편인데 초반엔 하루 이틀이던게 지금은 자꾸 늦어져요 언제부턴가 3일이상은 늦어지길래 한번은 참다참다 얘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세무사가 어쩌고 하더라구요..제가 4대보험은 처음이라 첨엔 그런가보다하고 기다렸는데 갈수록 늦어지고 물어보면 세무사 얘기하더라구요 한번 연휴껴서 세무소가 쉬는날이였는데 그때 5일전엔 될거다라고 얘기했던걸 혼자 제가 그때 5일 말씀 드렸잖아요 그러더라구요 몇 달 내내 세무사 이슈..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세무소가 하는일이 남의 돈 관리 해주는건데 이렇게까지 월급 못줄만큼 일을 안하나 뭐지 싶더라구요
진짜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월급
피아노 학원은 일반 회사처럼 경리 봐주시는 분 없고 오너 그니까 원장님이 다 해요
제가 지금 학원은 햇수로 4년됐어요 근데 예전 다른 학원에서 일할땐 이렇게 밀린적 없었고 밀려도 하루 이틀?정도였어요 저는 카드값 공과금 이런거 때문에 좀 예민한 편인데 초반엔 하루 이틀이던게 지금은 자꾸 늦어져요 언제부턴가 3일이상은 늦어지길래 한번은 참다참다 얘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세무사가 어쩌고 하더라구요..제가 4대보험은 처음이라 첨엔 그런가보다하고 기다렸는데 갈수록 늦어지고 물어보면 세무사 얘기하더라구요 한번 연휴껴서 세무소가 쉬는날이였는데 그때 5일전엔 될거다라고 얘기했던걸 혼자 제가 그때 5일 말씀 드렸잖아요 그러더라구요 몇 달 내내 세무사 이슈..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세무소가 하는일이 남의 돈 관리 해주는건데 이렇게까지 월급 못줄만큼 일을 안하나 뭐지 싶더라구요
진짜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