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친구사귀는 곳이 아니다 일만 하는곳이다. 라고 하잖아요 지금까지 회사에서 특별히 마음주는 사람도 없고 딱히 저한테 적을 두는 사람도 없다 생각했어요 처음에 일 배울때 사람한테 상처받고 많이 울기도했고 일로는 욕은 먹지말고 필요한 사람이되자 생각해 누구보다 열심히 했고 버텼는데 동료랑 친구처럼 잘 지내고 팀끼리 의지하는 모습을 보면 부럽고 오랜시간동안 있으며 일만하고 곁에 남은사람 하나없이 나이만 먹은 저를 보면 요즘 현타가 많이 오네요 무엇이 맞는건지 아직도 잘모르겠고 외로워요 다른분들은 회사생활 어떠신가요? 555
회사는 일만하는 곳이 맞나요?
회사는 친구사귀는 곳이 아니다 일만 하는곳이다.
라고 하잖아요
지금까지 회사에서 특별히 마음주는 사람도 없고
딱히 저한테 적을 두는 사람도 없다 생각했어요
처음에 일 배울때 사람한테 상처받고 많이 울기도했고
일로는 욕은 먹지말고 필요한 사람이되자 생각해
누구보다 열심히 했고 버텼는데
동료랑 친구처럼 잘 지내고 팀끼리 의지하는
모습을 보면 부럽고 오랜시간동안 있으며
일만하고 곁에 남은사람 하나없이
나이만 먹은 저를 보면 요즘 현타가 많이 오네요
무엇이 맞는건지 아직도 잘모르겠고 외로워요
다른분들은 회사생활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