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식민 사관에 근거한 사람들이 이재명 비판

천주교의민단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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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은 일제 강점기에서 시작하고 있다친일 식민 사관에 따라 살아가는 사람들은단죄되어 있습니다.그 모든 것을 회개하지 않으면지옥갈 것이고연옥이나 지옥이나처음에는 다 똑같지 않을까절대로 구원받기는 어렵다많이..그로부터 악행이 이어지기 때문에모조리 지옥이라는 것입니다.일제 강점기의 가치 판단을 가진 모든 사람들도다 지옥 갔다그 니혼징들이그 니혼징들을 따라다 갈 것이다라는 것이하느님의 정의와 평화입니다.나더러 주님 주님 했다고 해도 소용이 없고기적을 일으키고 어쩌고 저쩌고 했어도다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독립군과그 이후에 훌륭하신 분들을늘 탄압하기를멈추지 않았던 이들이모조리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는 것그들은 그것이 옳다고 믿기 때문에모조리 지옥간다이유는 그로부터 죄를 짓지만절대로 뉘우치지 않고그 죄를 지속하기 때문이며그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을 것이라는예측은 타당해 보인다.
보아도 보지 못하고들어도 듣지 못한다
이재명 대표님의 중심을 보면늘 바르고 정의로운 기상과 기백그 정의의 외침은불의 앞에 언제나 마음이 바른 사람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흐르게 하여라(아모 5,24)그 마음이 가득차 있는 분우리는 그 마음을 계속 믿어볼 생각이고믿어볼 만큼 신뢰가 가게 하는 여러 가지들을알고 있으며그 마음은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임을반면, 이재명 비판의 여러 흐름에는늘 악령이 자리하는 더러운 영이 자리하는친일 식민 사관이 깔려 있다는 것을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식별하여세부 사항보다는전체의 큰 그림에서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식별하여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