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입니다어려운 경제에 지금 다니는 회사는 월급이 괜찮아요 그러나 최근 일년동안 새로 맡은 업무가 버겁고 힘들어서 스트레스가 심합니다.자꾸 몸도 아프고 잠도 못자고...그렇게 불안하게 버티고 있었습니다.초반에 업무가 맞지 않아서 퇴사얘기를 하니 조금 변경을 시켜준다고 일년후를 약속했는데그게 잘 안됐네요...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좋은 편입니다. 성취감이 1도 없는 일을 하고 있으니 너무 힘이 듭니다.제가 이 일에 대해 부족한것도 맞습니다. 에휴... 다시 재 취업이 어렵겠지만..일단 제 건강을 챙기고 싶네요..... 오늘 드뎌 사직서 작성해봅니다.
퇴사가 답인데.....
그러나 최근 일년동안 새로 맡은 업무가 버겁고 힘들어서 스트레스가 심합니다.자꾸 몸도 아프고 잠도 못자고...그렇게 불안하게 버티고 있었습니다.초반에 업무가 맞지 않아서 퇴사얘기를 하니 조금 변경을 시켜준다고 일년후를 약속했는데그게 잘 안됐네요...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좋은 편입니다.
성취감이 1도 없는 일을 하고 있으니 너무 힘이 듭니다.제가 이 일에 대해 부족한것도 맞습니다.
에휴...
다시 재 취업이 어렵겠지만..일단 제 건강을 챙기고 싶네요.....
오늘 드뎌 사직서 작성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