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정병은 전체 집단 중에서 내가 상위권 내지 최상위권이 아니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해서 생기는거임. 그래서 자기 외모에 회피?를 잘 하는 애들이 외모정병 덜 걸리거나 안 걸림 객관적으로 누가봐도 못생겨도 “내가 연예인 할것도 아닌데 그냥 살지 뭐~ 나 정도면 평범하지” 사실 평범도 못되지만 못생겼다는 사실 자체를 흐린눈? 회피? 함 그래서 사진 찍는거 되게 싫어함 그 사실을 맞닥뜨려야 하니까 그래서 굳이 얼굴에 뭘 더 하려거나 더 꾸미거나 하려하지 않음 (아니면 이미 해봤거나. 성형 해봤자 눈에 줄그은거라는걸, 자기 얼굴에 한계가 있다는걸, 인식하고나서 성형이나 관리쪽으로 빠른 포기) 자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파악 자체를 안하고 있으니까 굳이 피곤하게 시술,성형,빡센다이어트 할 필요도 없고 정병에 걸리지도 않음 (관리 해봤자 식단관리나 운동 조금? ) 전교 꼴등이 원래 중간등수보다 성적 정병 안걸림... 요약하면 자기 외모에 흐린눈? 현실회피?를 잘해야 정병에 안 걸리는 지름길인것 같음 해결책= 사진 안 찍기, ”나 정도면 이뻐 나 정도면 평범해“ “뭐 연예인할것도 아닌데 내가” 수시로 세뇌이기 전교 꼴등이 중간등수보다 성적표 안 보는 원리61
외모정병 걸리는 이유.txt
전체 집단 중에서 내가 상위권 내지 최상위권이 아니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해서 생기는거임.
그래서 자기 외모에
회피?를 잘 하는 애들이
외모정병 덜 걸리거나 안 걸림
객관적으로 누가봐도 못생겨도
“내가 연예인 할것도 아닌데 그냥 살지 뭐~
나 정도면 평범하지”
사실 평범도 못되지만
못생겼다는 사실 자체를 흐린눈? 회피? 함
그래서 사진 찍는거 되게 싫어함
그 사실을 맞닥뜨려야 하니까
그래서
굳이 얼굴에 뭘 더 하려거나
더 꾸미거나 하려하지 않음
(아니면 이미 해봤거나.
성형 해봤자 눈에 줄그은거라는걸,
자기 얼굴에 한계가 있다는걸,
인식하고나서 성형이나 관리쪽으로 빠른 포기)
자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파악 자체를 안하고 있으니까
굳이 피곤하게 시술,성형,빡센다이어트 할 필요도 없고
정병에 걸리지도 않음
(관리 해봤자 식단관리나 운동 조금? )
전교 꼴등이 원래 중간등수보다
성적 정병 안걸림...
요약하면
자기 외모에 흐린눈? 현실회피?를 잘해야
정병에 안 걸리는 지름길인것 같음
해결책=
사진 안 찍기,
”나 정도면 이뻐 나 정도면 평범해“
“뭐 연예인할것도 아닌데 내가”
수시로 세뇌이기
전교 꼴등이 중간등수보다 성적표 안 보는 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