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저희쪽만 이런지는 모르겠는데혹시 살찌면 살빼라, 습관 잘 들여라, 피부가 안좋다 등등 얘기하면서이런거 관리 잘 하라고 계속 말씀하시거든요 여기에 결혼하신 분들이 많으시니까 뭐 아시겠지만 애낳고 집안일하고 육아하다보면 남아도는 시간이 있기나 한가요?안하고 싶어서 안한것도 아닌데요저도 시간만 있으면 제 시간, 돈쓰면서 관리를 당연히 하죠 그걸 듣고 또 남편은 옆에서 요샌 애들도 예쁘고 꾸미는 엄마들 좋아하는건 맞다고 맞장구를 치고 있으니 속에서 열이..그냥 가만히라도 있던지.. 인터넷보면 똑같이 애 키워도 카페에 여유롭게 가고 운동이나 피부과 가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보여서 부럽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이것도 인터넷상에서만 보여지는거니 현실에선 저 같은 사람이 많겠거니 생각하기도 하고요 좋게 생각하면 내가 걱정되시는거겠지 하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갈수도 있긴한데어쩔수없이 이런 얘기들을 들을때마다 스트레스가 쌓이긴해요.. 이런 얘기 한번이라도 들어보신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시댁이 너무 유별난것 같아요
여기에 결혼하신 분들이 많으시니까 뭐 아시겠지만 애낳고 집안일하고 육아하다보면 남아도는 시간이 있기나 한가요?안하고 싶어서 안한것도 아닌데요저도 시간만 있으면 제 시간, 돈쓰면서 관리를 당연히 하죠
그걸 듣고 또 남편은 옆에서 요샌 애들도 예쁘고 꾸미는 엄마들 좋아하는건 맞다고 맞장구를 치고 있으니 속에서 열이..그냥 가만히라도 있던지..
인터넷보면 똑같이 애 키워도 카페에 여유롭게 가고 운동이나 피부과 가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보여서 부럽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이것도 인터넷상에서만 보여지는거니 현실에선 저 같은 사람이 많겠거니 생각하기도 하고요
좋게 생각하면 내가 걱정되시는거겠지 하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갈수도 있긴한데어쩔수없이 이런 얘기들을 들을때마다 스트레스가 쌓이긴해요..
이런 얘기 한번이라도 들어보신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