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추염좌 온거같아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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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버스기다릴때
나무벤치 앉았다 일어설때
목뒤에서 우지끈 소리와
일어나면서 허리가 찌리링 거리면서
삐끗 느낌 왔거든.
나름 나도 노력 많이해.
4일내내 저녁 사먹어서 일줄이고
이틀은 1키로 먼데라서
걸어왔고 남은 이틀은 집근처
김밥나라에서 해결했는데.
삼일째때 딱 나가기 18분 전에 눈떠서
퇴근후 밥먹을땐 가까운데가 최고더라고.
김밥나라 할머니 할아버지 70대이신데
음식은 10분안에 나오는거보니
대단하심. 다른데는 카페에서 토스트
하나 나오는데 15분은 걸리더라구.
뼈 금이갈정도로 아프니깐 다들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행복해라.
사랑도 하구 이뤄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