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ㅇㅇ해주세요~" 말투 킹받음

ㅇㅇ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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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중 애있는 친구 한명이 저런말 가끔함
애가 돌도안돼서 말못하는데 카톡으로 수다떨다가 애기이야기나오면 "이모~~ㅇㅇ이 용돈주세요~" 이지랄
시댁가면 시어머니나 시누이가 "외숙모~~ 안아주세요~~""외숙모~~용돈주세요~~"
어휴
정색을해야하나
아기앞이라서 웃고있는데 웃는얼굴에 침뱉음당한 기분
부탁을할게있으면 제대로 말을하라고 어물쩡 저딴식으로 말하지말고 더 짜증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