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민경 채널사진=강민경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근황을 공개했다.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5일 “엥 올해의 컬러 모카무스라길래 쿨톤인간은 받아들이고 싶지 않았지만 야무지게 흙색으로 볼터치하고 초코럭비맨투맨 입고 머리도 볶아봤어요”라고 전했다.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피자를 먹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있다.무엇보다 강민경은 올해의 컬러에 맞는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완성, 얼짱 출신다운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한편 다비치는 지난달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는 2025 다비치 콘서트 ‘A Stitch in Time(어 스티치 인 타임)’을 개최했다.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강민경, 올해의 컬러에 충실 “쿨톤인간은 받아들이고 싶지 않았지만..”
사진=강민경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5일 “엥 올해의 컬러 모카무스라길래 쿨톤인간은 받아들이고 싶지 않았지만 야무지게 흙색으로 볼터치하고 초코럭비맨투맨 입고 머리도 볶아봤어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피자를 먹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강민경은 올해의 컬러에 맞는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완성, 얼짱 출신다운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달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는 2025 다비치 콘서트 ‘A Stitch in Time(어 스티치 인 타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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