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인해 세상 무섭네요
용달 견적내서 6만원 업체에 의뢰하게 되어 약속 스케줄잡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대 담날 뜬금없이 용달 차량 사고가 나서 못할거 같다고 말씀을 하시길래
그럼 어떻할지 몰라서 그러는데 2만원 더 업하면 할지 못할지 모르겠지만
기사 연결 해주시겠다고 하셔서 그럼 그렇게라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동안 4일의 시간동안 아무 연락도 없고 해서 저는 당연히 안되는가 보다 생각하고 다른업체 급하게 구해서 담날 약속 잡았고 ,
문제의 사건은 기사님이 오셨는데 아무연락도 없던 기사 한명 더 와서 겹치게 되었습니다.
누가 잘못 한건가요?
너무 황당하고 화도나고 참.. 저는 당연히 급하게 약속을 잡은 기사님으로 그대로 이용했습니다.
이와같은 일을 업체에 댓글 달았는데 그걸 보고서 저한테 전화와서 따지고 싸우고 있네요.
너무 황당하고 세상 참 무섭네요. 물론 그상황 녹음도 해놨고.. 다른분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용달업체 개인사정으로 취소하였고 다른기사님 구하게 되면 어느기사로 배정되었고 연락처정도 알려 드리고 약속 날짜에 그대로 옮길예정이라고 연락하는게 맞는게 아닌가요?
댓글 황당한 싸움
바른생활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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