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그리고 사고친 딸의 아버님. 제가 다른 건 말 안하고 한 마디만 합니다. 딸 사고치고 계속 잘했다고 주장하시면 어느새 딸이 교도소를 가거나 사망합니다. 딸하고 진정한 대화를 하라고 하니 딸을 감시하나요? 딸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보라고 안했나요?"
"저는 사고친 딸의 부모님이 저를 우습게 보든지 아닌든지 그런거 신경안습니다. 그런데 반성 안시키고 서울이나 타지로 보내면 그 딸 또 죄짓습니다. 지금 이런 사례가 언론에까지 나왔습니다. 부산에서 그 딸이 죄를 지었는데 서울에서 자기 하고 싶은데로 나뒀더만 애가 벤츠를 몰다가 사람을 죽여서 징역 8년 받고 교도소를 갔습니다. 제가 없는 헛소리 지어내나요?"
지금 이런 사례로 애가 감옥가고 자살하고 이러니까 제가 힘들어지는 겁니다. 반성시키세요. 얘한테는 이렇게 엄격하게 굴면서 자기 딸 죄짓고 반성안시키고 타지가서 마음대로 하니까 이런 결과가 나는거자나요. 이게 바로 내로남불 아닌가요
부산에 청장 딸 사고쳐놓고 해외가있고 서울에 가있고 시민들한테는 이렇게 하게 안 했나요? 이게 멈니까?
오늘 부산지하철 1호선에서 벌어졌던 100% 실화
오늘 부산 지하철 1호선에서 벌어졌던 실화입니다.
그냥 저는 상대방이 웃든지 말든지 신경안씁니다. 그런데 한마디는 했습니다.
"어머니 그리고 사고친 딸의 아버님. 제가 다른 건 말 안하고 한 마디만 합니다. 딸 사고치고 계속 잘했다고 주장하시면 어느새 딸이 교도소를 가거나 사망합니다. 딸하고 진정한 대화를 하라고 하니 딸을 감시하나요? 딸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보라고 안했나요?"
"저는 사고친 딸의 부모님이 저를 우습게 보든지 아닌든지 그런거 신경안습니다. 그런데 반성 안시키고 서울이나 타지로 보내면 그 딸 또 죄짓습니다. 지금 이런 사례가 언론에까지 나왔습니다. 부산에서 그 딸이 죄를 지었는데 서울에서 자기 하고 싶은데로 나뒀더만 애가 벤츠를 몰다가 사람을 죽여서 징역 8년 받고 교도소를 갔습니다. 제가 없는 헛소리 지어내나요?"
지금 이런 사례로 애가 감옥가고 자살하고 이러니까 제가 힘들어지는 겁니다. 반성시키세요. 얘한테는 이렇게 엄격하게 굴면서 자기 딸 죄짓고 반성안시키고 타지가서 마음대로 하니까 이런 결과가 나는거자나요. 이게 바로 내로남불 아닌가요
부산에 청장 딸 사고쳐놓고 해외가있고 서울에 가있고 시민들한테는 이렇게 하게 안 했나요? 이게 멈니까?
제가 오늘 이말했죠? 이런거 까지 판단하고 누가 진정한 사람이었는지 판단해보는겁니다.
정신병에 걸려가면서 까지도 상대방을 생각해주면 한번 쯤은 생각해보세요.
진짜 진심으로 조언했습니다. 사람이 진짜 죽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