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나 기사로 안타까운 사고로 인해 사망 사고 소식을 접하면 종종 이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차라리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라고 말이예요. 저는 앞으로의 제 삶이 기대 되지도 않고 기대 되지도 않는 삶 열심히 살고싶은 생각도 안들어서요. 살아가려고 유지하는 행동들이 모두 부질없다 느껴집니다. 마음 비빌 언덕이 없어 이런 생각 털어 놓을 곳이 이곳 뿐이네요. 이런 생각도 우울증의 일부인걸까요?193
이런 생각도 우울증의 일부일까요
사망 사고 소식을 접하면 종종 이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차라리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라고 말이예요.
저는 앞으로의 제 삶이 기대 되지도 않고
기대 되지도 않는 삶 열심히 살고싶은 생각도
안들어서요.
살아가려고 유지하는 행동들이 모두 부질없다 느껴집니다.
마음 비빌 언덕이 없어 이런 생각 털어 놓을 곳이
이곳 뿐이네요.
이런 생각도 우울증의 일부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