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민경 기자] 배우 지진희가 집에서는 많이 까분다며 반전 성격을 공개했따.6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에 출연 중인 지진희, 이규형이 게스트로 등장했다.두 사람이 출연하는 ‘킥킥킥킥’은 천만배우 지진희(지진희 분)와 한때 스타피디 조영식PD(이규형 분)가 콘텐츠 제작사를 설립하고 구독자 300만을 향해 달려가는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이규형은 지진희에 대해 “목소리도 좋으시고 진중하시다. ‘킥킥킥킥’ 촬영하시는 걸 보고 ‘깨방정까지 하신다고?’ 했다. 그게 너무 잘 어울리신다. 제가 웃음 때문에 NG를 안내는데 형님하고 촬영할 때 너무 웃겨서 NG를 냈다”고 밝혔다.지진희는 “저도 늘 웃기고 싶고 와이프가 어디가서 그러지 말라고 얘기한다. 말 조심하라고 한다. 집에서 많이 까분다. 제가 생각해도 와이프가 아들 셋 키우는 느낌일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3244@osen.co.kr[사진] 보이는 라디오 캡쳐지민경 (mk3244@osen.co.kr)
지진희 “집에서는 많이 까불어..아내가 어디가서 그러지 말라고” (‘라디오쇼’)
[OSEN=지민경 기자] 배우 지진희가 집에서는 많이 까분다며 반전 성격을 공개했따.
6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에 출연 중인 지진희, 이규형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킥킥킥킥’은 천만배우 지진희(지진희 분)와 한때 스타피디 조영식PD(이규형 분)가 콘텐츠 제작사를 설립하고 구독자 300만을 향해 달려가는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이규형은 지진희에 대해 “목소리도 좋으시고 진중하시다. ‘킥킥킥킥’ 촬영하시는 걸 보고 ‘깨방정까지 하신다고?’ 했다. 그게 너무 잘 어울리신다. 제가 웃음 때문에 NG를 안내는데 형님하고 촬영할 때 너무 웃겨서 NG를 냈다”고 밝혔다.
지진희는 “저도 늘 웃기고 싶고 와이프가 어디가서 그러지 말라고 얘기한다. 말 조심하라고 한다. 집에서 많이 까분다. 제가 생각해도 와이프가 아들 셋 키우는 느낌일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3244@osen.co.kr
[사진] 보이는 라디오 캡쳐
지민경 (mk324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