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은 2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꼬마 라이딩 대기 시간. 어남선생이 살 찐다고 잘 안먹어주는 2인분 혼곱"이라 적었다.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곱창 구이가 담겼다. 이어 박하선은 "먹었으니 뛰어야지 하선아"라며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을 담아 웃음을 더했다.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JTBC ‘이혼숙려캠프’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1월 15일부터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 중인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 출연 중이다.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무대화한 이 작품에서 박하선은 네 자매 중 첫째이자 엄마가 다른 막냇동생을 자매로 받아들이는 사치 역을 연기한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박하선, 류수영 살 찐다고 안 먹어주는 ‘이것’ 혼자 2인분 “먹었으니 뛰어야지”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박하선이 소탈한 일상으로 눈길을 잡았다.
박하선은 2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꼬마 라이딩 대기 시간. 어남선생이 살 찐다고 잘 안먹어주는 2인분 혼곱"이라 적었다.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곱창 구이가 담겼다. 이어 박하선은 "먹었으니 뛰어야지 하선아"라며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을 담아 웃음을 더했다.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JTBC ‘이혼숙려캠프’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1월 15일부터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 중인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 출연 중이다.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무대화한 이 작품에서 박하선은 네 자매 중 첫째이자 엄마가 다른 막냇동생을 자매로 받아들이는 사치 역을 연기한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