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송지은 신혼집서 꿀 뚝뚝 “우리의 꿈은 상냥한 노부부”

쓰니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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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지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크리에이터 박위, 걸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송지은이 신혼 일상을 전했다.

송지은은 2월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우리의 꿈은 모든 순간 기쁨과 감사를 선택하는, 명랑하고 상냥한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박위와 송지은의 투샷이 담겨 있다. 신혼집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는 부부는 한손씩 들어 하트를 완성시키며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을 드러낸다. 부부의 밝은 표정에서 신혼의 행복이 묻어나 훈훈함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투샷 넘 소중해요", "아름다운 부부", "두분 너무 멋있고 이쁘세요" 등의 댓글을 통해 예쁘게 사는 부부를 응원했다.

한편 박위, 송지은 부부는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드라마 '학교 2', '마왕', '기억' 등을 연출한 박찬홍 감독의 아들인 박위는 지난 2014년 불의의 낙상사고로 전신마비 진단을 받았으나 재활 후 상체를 움직일 수 있게 됐다. 현재 위라클 채널을 운영하며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