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중딩때든 고딩때든 ㅈㄴ그립다… 진짜 후회없이 잘놀고 공부 열심히해… 다시는 돌아갈수없는 시절인게 ㅈㄴ 가슴이 아픔…
고등학생시절 진짜 잘즐겨 얘들아..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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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의외로 20대초반이 급식시절이 제일 생각나는 시기인듯,,기억은 선명한데 다시는 돌아갈 수 없고 점점 멀어져가는게 뼛속까지 느껴져서
Best지나고보니 고난이라곤 수험밖에 없던 시절이 넘 그러워 성인되니 울타리가 사라져서..
Best지나가고보니 공부하느라 정병와서 울고 독서실에서 공부하다 새벽에 집드가고 친구들이랑 앞으로 어케 살지 막막하게 얘기하던 거 다 추억임 걍 그 나이대에만 누릴 수 있던 환경이 넘 그리움
Best여기도 기껏해야 20대 초중반인데 지금도 나중에 보면 사뭇치게 그리워할 시기야 어쩌면 고등학생때보다도 더.. 다들 현재를 즐겼으면 좋겠다 청춘이자나~~
Best난 학창시절 좋은 추억이 없어서 그런가..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미래에 대한 걱정없던 시절로는 돌아가거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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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졸업 했는데 기분 이상하다 벌써 너무 그리움
ㄹㅇㄹㅇ
오빠 남자 친구를 만나든 말든 뭔 상관 이냐?ㅋㅋㅋㅋ 나 같으면 창피 해서 그런짓 안해ㅋㅋㅋㅋ
그립지만 성인인 지금이 훨씬좋아 돈 쓰는 재미로 사는듯 학생들 급식 나오는건 부럽지만 ㅜㅠ
20대 후반이 와서 미안 이제 후반인데 아직도 학창시절 꿈 자주꾼다.. 그리운가봐
나만 10대시절로 절대 돌아가기싫나 .. 중간끝나면 기말압박 압박만 반복되다 결국 수능압박으로 매일 정병 시달리듯 살았음.. 공부를 잘하는것도 못하는 것도 아닌 어중간한 학생이라 매일이 고통이었고.. 공부 잘하고 싶은 욕망이 가득한 학생이었어서 정말 내 생활 없이 매일 공부만 하고 학원가고 했던게 너무 지옥같았음. 공부는 딱히 체질이 아니었는지 성적은 잘 올라주질 않았고.. 재수해서 겨우 인서울 끝자락 매달려서 그렇게 입시를 마침. 원했던 학과가 있었는데 성적이 택도 안돼서 매일 좌절했고 뭐하나 정해진것 없이 불안한 삶의 연속이었는데 학창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말을 들을 때면 정말 신기함.. 정말 다들 진심인지ㅠ 입시 스트레스와 성적 스트레스가 너무 컸어서 다시는 쳐다도 보기싫은 과거임 아무리 친구들과 재밌었다해도 이 스트레스를 절대 이기지 못함.. 20대 후반이 된 요즘에도 가끔 입시 악몽을 꾸는데, 준비가 안된채로 시험을 본다던가 수능을 앞두고 문제집을 하나도 안푼 꿈을 꾼다던가,, 하는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음 ㅋㅋ 얼마전에도 꿨고.. 그래서 난 현재를 너무 사랑함. 매년 해를 거듭할수록 더 발전된 삶을 살아가고 있고 점점 더 행복해지는거같음. 좋아하는 일도 찾았고, 인간관계도 안정됐고,, 울타리가 없어서 불안하다는데 나는 수능이라는 울타리 벗어나자마자 숨통트여서 성인에서의 삶이 내 체질이라고 느낌! 나같은 사람은 없낭 ..
20대초지만 솔직히 고2,3은 안돌아가고 싶고 중딩이나 고1까지는 돌아가고싶은듯ㅜㅜ 고2,3도 시험기간이나 공부빼면 ㄱㅊ... 근데 그게 너무 힘들었어
나도 돌아가고 싶어 고작 스물하난데…. 현재가 그닥 만적스럽잖아서 그런 것도 있지만 그냥 너무 그리워 야자하고 점심시간 때 수다 떨던 겋도 반배정 나올 때마다 두근거렸던 것도 그리워
하… 친구가 업따.. 작년에 인생 처음으로 개찐따 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