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는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by PDC'의 '무쇠소녀단 에이스 유이, 제작진도 몰랐던 완주를 위한 비밀 회동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이날 유이는 "단골집이 있다. 사실 제가 가는 단골집은 노포나 저희 집 근처에 있다. 술을 좋아하다보니 대창에 소주 한 잔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이는 "삼겹살, 목살과 같은 고기를 좋아하는 편"이라고도 밝혔다.
▲ 사진 | 'PDC' 화면
유이는 "소맥파다. 맥주만 마시면 탄산감이 확 올라올 때가 있다. 탄산감만 있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소주를 섞는다. 그러면 탄산은 줄고 소주의 단 맛이 올라온다"라며 입맛을 다셨다. 이어 유이는 "탄산을 즐기고 싶다면 숟가락으로 탁 치면 탄산이 확 올라온다. 그 때 마시면 된다"라고도 말했다.
유이가 주당이라는 소문에 관해서는 "데뷔 후 소주 광고를 한창 찍을 때는 술을 한 잔도 못마셨다. 소주잔을 어떻게 잡는지도 몰랐다. 왜 맛있는지도 몰랐었다. 그러다 술을 정웅인 선배에게 배웠다. 촬영 끝나고 한 잔씩 하는데 그 때 정웅인 선배님과 처음 술을 마시게 됐고 그 때 처음으로 술이 맛있다는 것을 알았다"라고 털어놓았다.
'연예계 주당' 유이, 소맥파·육식주의자 "술은 정웅인에 배웠다"('PDC')
▲ 사진 | 'PDC'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스스로 주당임을 인정했다.
유이는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by PDC'의 '무쇠소녀단 에이스 유이, 제작진도 몰랐던 완주를 위한 비밀 회동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이날 유이는 "단골집이 있다. 사실 제가 가는 단골집은 노포나 저희 집 근처에 있다. 술을 좋아하다보니 대창에 소주 한 잔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이는 "삼겹살, 목살과 같은 고기를 좋아하는 편"이라고도 밝혔다.
유이는 "소맥파다. 맥주만 마시면 탄산감이 확 올라올 때가 있다. 탄산감만 있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소주를 섞는다. 그러면 탄산은 줄고 소주의 단 맛이 올라온다"라며 입맛을 다셨다. 이어 유이는 "탄산을 즐기고 싶다면 숟가락으로 탁 치면 탄산이 확 올라온다. 그 때 마시면 된다"라고도 말했다.
유이가 주당이라는 소문에 관해서는 "데뷔 후 소주 광고를 한창 찍을 때는 술을 한 잔도 못마셨다. 소주잔을 어떻게 잡는지도 몰랐다. 왜 맛있는지도 몰랐었다. 그러다 술을 정웅인 선배에게 배웠다. 촬영 끝나고 한 잔씩 하는데 그 때 정웅인 선배님과 처음 술을 마시게 됐고 그 때 처음으로 술이 맛있다는 것을 알았다"라고 털어놓았다.
배선영 기자(press_ent@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