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범근, 미주 결별 2주 만에 '단둘이' 레스토랑 찾아…"이게 행복이지"

쓰니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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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송범근 SNS

송범근, 미주 결별 2주 만에 '단둘이' 레스토랑 찾아…"이게 행복이지"사진=송범근 SNS축구 국가대표 선수 송범근이 근황을 알렸다.

송범근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잘먹고 잘쉬고 다시 뛰고 이게 행복이지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송범근은 한 식당을 찾은 모습. 특히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함께 동반해 상대에 대한 궁금증이 쏠렸다.

앞서 송범근은 지난달 20일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미주와 결별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사생활"이라며 긍정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3살 터울의 연상연하 커플이었던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은 지난해 4월 알려졌다. 두 사람이 같은 여행지에서 서로를 찍어준 듯한 사진을 서로의 계정에 업로드하면서 럽스타그램 의혹이 불거졌고, 이들은 연애를 인정했다.

하지만 결별 소식이 알려진 이후 두 사람의 개인 SNS에는 열애설의 불씨가 됐던 '동반 일본 여행 사진'이 삭제됐다.

현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포지션을 맡고 있는 송범근은 일본 J리그 쇼난 벨마레 소속돼 뛰고 있다.송범근, 미주 결별 2주 만에 '단둘이' 레스토랑 찾아…"이게 행복이지"사진=송범근 SNS송범근, 미주 결별 2주 만에 '단둘이' 레스토랑 찾아…"이게 행복이지"사진=송범근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