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이고 열등감만 알통에 쌓여가는채로 나이만 들어가는 너
ㅇㅇ
2025.02.07
조회
37
정말 불쌍한 현실
현실 모른채 유년시절을 빈천한 교회에서 보내며 자랄땐 몰랐겠지
다 너같지 않다는 사실과
너를 기다리고 있는 답답하고 무능에 찌든 현실을
안보이고 열등감만 알통에 쌓여가는채로 나이만 들어가는 너
현실 모른채 유년시절을 빈천한 교회에서 보내며 자랄땐 몰랐겠지
다 너같지 않다는 사실과
너를 기다리고 있는 답답하고 무능에 찌든 현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