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이고 열등감만 알통에 쌓여가는채로 나이만 들어가는 너

ㅇㅇ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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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불쌍한 현실



현실 모른채 유년시절을 빈천한 교회에서 보내며 자랄땐 몰랐겠지


다 너같지 않다는 사실과

너를 기다리고 있는 답답하고 무능에 찌든 현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