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 교육에 대한 쟁점에서, 이념 교육을 막는 것은 위헌이면서 우리 나라 교육 과정 부정

천주교의민단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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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을 가르치면 안된다는 주장은위헌입니다.
우리 교육 과정은우리 헌법에서 6대 원리를 추구하고 있으며이것이 우리 나라가 추구하는 이념에 해당하며인간의 존엄성을 추구하고자 우리가 추구하는 이념의 가치를 설명하고있습니다.따라서 이에 어긋나는 입장은모두 잘못된 입장임을이 나라의 민주 시민으로서이를 지적하여바로 잡고자 합니다.
이를 부정하여 우리 나라의 헌정 질서를 위협하는 지지자들을애국 보수애국 시민으로 규정하는 김용현의 망언과장관급, 위원장들과 윤석열 정권에서 임명되고 있는 고위 공직자들의친일 망언은 명백한 위헌이며이런 이들을 국무회의에 올린 윤석열은 그 자체로대통령 취임사를 규정하는 대한민국 헌법 제69조를 어겼으며헌법을 수호하겠다고 서약하는 대통령 취임사를 첫줄부터 헌신짝 버리듯 버리며 민족을 배반한 윤석열은결코 이 나라의 대통령일 수가 없습니다.대선 후보 시절부터 헌법을 부정하는 전두환을 찬양 미화했기 때문입니다.
윤석열 정권은 즉시 타도되어야 하며윤석열은 탄핵이 정답입니다.지금 윤석열 측은 그 지시를 받은 많은 공직자들과배치되는 주장을 하고 있으며양쪽 누구인가는 위증을 하고 있음을논리적 사고를 거쳐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며 사실로 확정할 수 있으므로거기에 대한 모든 책임이 있는 이들은그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