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이면 아이 훈육 못시키나요?

ㅇㅇ2025.02.07
조회63,113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릴 줄 몰랐네요..
남편이랑 얘기한 결과 원 옮기기로 했습니다.
남편이 출근하면서 등원시킬 수 있는 곳으로요.
솔직히 저희가 그만둬야할 이유는 없지만
피하는게 상책이란 말이 맞는 거 같아서요.

조언주신 모든 분들 신년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33

ㅇㅇ오래 전

Best저런 멍청한 머리로 무슨 워킹을 하는지...

ㅍㅋ오래 전

Best학부모들이 모여서 원장찾아가 그아이 못나오게 하라고 억지라도 부리는 방법뿐이예요.원장 권한으로 부모한테 지속적으로 연락하다보면 귀찮아서라도 지새끼잡겠죠. 다른원으로 옮길수 없는 상황이라 그녀석을 그만두게 만들수밖에 없잖아요. 워킹맘이면 싸가지 없어도 된대요?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아이가 누구 행동 보고 배웠을까요? 아동학대 의심된다고 경찰에 신고 하세요 일을 시끄럽게 해야함

OOO오래 전

Best그냥 우리애는 없는애 취급해라 지가 그렇게 행동하는데 결과가 어떻든 지가 알아서 받아들일거다 도태되든 배제되든 아이 스스로가 감당할 몫이다---->> 방임입니다

ㅇㅇ오래 전

대충 댓글보니 아이 키우는 엄마들 웃기네 어른들도 안 듣는 말을 아이들이 듣겠냐? 자기 아이들은 본인들이 교육을 잘 시켜서 다른 아이들한테 피해를 안 주다라.. 워킹맘은 아이를 방치하겠냐? 나름 교육시키겠지.. 근데 아이라 어쩔 수 없는거지 같은 아이 키우는 엄마들 보면 우리 아이는 아이니까 배려 바라면서 남의 아이들에게는 가혹할 정도로 냉정하더라 우리동네 아이들 인라인 모임에 나가봤는데 할머니께서 이혼한 아들의 아이들 형제를 키우시더라.. 할머니가 사랑으로 키우는게 느껴졌어.. 아이들이 장난도 잘 치고 많이 먹을 나이라 맨날 배고파 배고파 그랬는데..나는 그 아들보면 안쓰럽기도하고 밝고 명랑하고 잘 먹어서 이뻤는데 같이 애키우는 다른 엄마들은 뒤에서 그렇게 욕을 하더라.. 진짜로 못 먹고 사나 맨날 배고프다고 한다 ..장난 심하다 정신없다 등등

토리맘오래 전

오빠 딸 하고 아들 부자ㅋㅋㅋㅋ

쓰니오래 전

진상맘이라도 원장은 돈이니까 안 놓고 싶어함 교사가 아이 훈육하거나 엄마 비위거슬려서 퇴소 하겠다고 하면 교사 월급에 직접 영향이 됨

ㅇㅇ오래 전

얼집은 문제아가 마지막까지남음

ㅇㅇ오래 전

어린이집 피해자가 나가죠 원장은 절대 피해자를 보호하지않아요 피하세요 미친ㄴ 미친아이상대하다 내가 미쳐요

ㅇㅇ오래 전

워킹맘들이 애에게 미안한 감정이 있어서인지 훈육 인시키더라고요

ㅇㅇ오래 전

와이프가 보육교사.원장들은 애 한명 한명 돈으로 밖에 안 봄. 보육교사들과 학부모 사이에 가교 역할 따윈 절대 없음. 대부분 (사실 대부분의 아니라 거의..) 원장 본인들이 처리하거나 해결해야 될 문제들 교사한테 미루고 맡김. 원장선에서 퇴소 권유? 백에 한건은 될라나..

ㅇㅇ오래 전

피해자가 많으니 학부모님들이 단체로 어린이집에 항의해야할거 같아요 원생들이 너도 나도 피해보는데 어린이집원장이 그런 태도인것도 이해가 안되네요 저도 워킹맘이지만 저희 부부는 아이가 말을 알아들을때부터 다른사람을 때리면안된다 밀면안된다 이런거 계속 알려줬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질서도 잘 지키고 다른 친구가 자기를 괴롭히면 힘으로 하지않고 선생님을 불러서 중재해주길 기다려요 워킹맘이라는 그 엄마가 얼마나 대단한일을 하길래 아이를 방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보다 본인 일이 더 중요하면 아이는 왜 낳았는지 모르겠네요

ㅇㅇ오래 전

그럼 일하니 돈으로 해결보면 되겠네. 아이에게 맞은 부분 폭행으로 고소할테니 치료비 및 정신적 피해를 보상해라. 그것이 부양의 의무를 가진 부모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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