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릴 줄 몰랐네요.. 남편이랑 얘기한 결과 원 옮기기로 했습니다. 남편이 출근하면서 등원시킬 수 있는 곳으로요. 솔직히 저희가 그만둬야할 이유는 없지만 피하는게 상책이란 말이 맞는 거 같아서요. 조언주신 모든 분들 신년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705
워킹맘이면 아이 훈육 못시키나요?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릴 줄 몰랐네요..
남편이랑 얘기한 결과 원 옮기기로 했습니다.
남편이 출근하면서 등원시킬 수 있는 곳으로요.
솔직히 저희가 그만둬야할 이유는 없지만
피하는게 상책이란 말이 맞는 거 같아서요.
조언주신 모든 분들 신년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