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김다영, 아나운서 부부 탄생 “예식은 생략, 가족 식사로 대신”[공식]

쓰니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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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성재 아나운서가 14살 연하 김다영 아나운서와 결혼한다.

7일 배성재 소속사 SM C&C는 “배성재 아나운서가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다”고 밝혔다.

2년 간 교제 끝 결실을 맺게 된 두 사람은 모든 형식을 생략, 가족들과 식사 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한다고 전했다.

SM C&C는 “결혼과 관련된 이외 사항들은 두 사람의 사생활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는 점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배성재 아나운서를 응원해 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는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향후 좋은 프로그램으로 인사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배성재와 김다영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김다영은 2021년 8월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배성재는 2021년 2월 SBS를 퇴사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