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 아나운서와 결혼설 “확인 후 입장 발표”

쓰니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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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왼쪽부터 배성재, 김다영/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방송인 배성재(47)가 김다영 아나운서(33)와 결혼설에 휩싸였다.

배성재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월 7일 뉴스엔에 김다영과의 결혼설 관련 "확인 후 입장을 정리해 알리겠다"고 말했다.

김다영, 배성재는 같은 한양대 출신이자 SBS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다. 각각 1992년 생, 1978년 생으로 결혼을 발표할 경우 14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된다.

두 사람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 동반 출연한 사이이기도 하다.

배성재는 '골때녀' 캐스터로 고정 출연 중이며 김다영은 2023년 '골때녀' FC아나콘다 멤버로 경기를 뛰다 스포츠 뉴스 진행을 위해 하차했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