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는 고깃집하시는데요.
공단이 많아서 장사가 괜찮게운영하고있어요.
근데 어제 눈 많이 오는데 손놈과 손년이 왔는데
삼겹살 2인분 주문했대요.
근데 엄마가 대답을 안했나봐요.
근데 엄마 스타일이 원래 대답안하고 갔다주거든요.
소주 달라고했을때도 그냥 말없이 갖다주고
원래 손님들 말 많이 하는거 안좋아 하지않나요?
근데 저희 엄마가 잘못한건가요?
Best장사를 개떡같이 하시네요 그걸 보고자란 딸내미 인성은 말할것도 없고.
Best미쳤네 ㅎㅎㅎㅎ 그어미에 그딸이란말이 ㅇ런곳에서 생긴거네. 대답안한게 정상이니?
Best대답 안하는 식당 주인도 싫지만 딸래미를 이꼴로 키워놓은 엄마는 더 싫네
Best적어도 대답은 해주셔야 상대가 내 말을 들었구나 하고 인식하지 않을까요???
Best저같아도 짜증날것같은데요.. 가게사장님이 대답도안하고 그냥 주문한 음식만갖다주면 오히려 손님입장에선 내가 뭐잘못했냐? 하고 눈치볼것같은데... 네라는 대답정도는 하셨어야죠.. 그리고 손놈이뭐고 손년이뭡니까?? 쓰니는 다른식당안가세요?? 그런취급받으면 좋을까요?
추천이 3개나 있는이유는 말이야 하나는 쓴이가 또하나는 쓴이 어미가 마지막하나는 그 둘을 불쌍히 여기는 내가 해줬단다 너무 미워하지 말자 저런것들이라도 비루하지만 생명이니깐
모녀가 나란히 추천하고 갔네...
대답 안 하면 손님 무시하는거라거 생각하죠. 누가 말하는데 대꾸도 안 하는게 잘 하는건가요?
대답도 안하시면 기분은 나쁘죠
주문이 제대로들어갔다는걸 인지시켜주려면 대답을 하셔야하지않을까요?
우리동네 슈퍼하는 어떤 인간도 사람이 가도 물건을 물어봐도 고개로 말하는 인간이였음 그런곳은 돈쓰고 나와도 기분이 더러워 다시 가기 싫다 그런 인성은 장사하면 안되고 가게 세 내놓아야 한다고 생각합
네 잘못하셨어요
대답은 기본 매너야. 더군다나 영업하는 사람이. 결국 요구한대로 갖다주니 별로 신경안쓰는 사람들도 마음속으로든 밖에 나가서든 뭐라고 할걸. 사람 말에 대답안한다고. 도대체 어떻게 교육받고 자랐으면 네~한 마디를 안해줘. 어릴때 어른 말에 대답안하면 혼날텐데.
손놈 손년이 뭔가 했네. 손님들이 말 많이 하눈거 싫어하지않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뜬금포 TMI고 저건 대답이자나 ㅋㅋㅋㅋㅋㅋ 같냐고 ㅋㅋㅋㅋㅋ
야 욕쟁이 할매도 손님하고 소통은 해 욕을할지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