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식당에서 주문받을때 대답안했다고 시비건 손놈 손년

ㅇㅇ2025.02.07
조회24,085
방탈죄송한데요.화나는 일이있어서요.




저희 엄마는 고깃집하시는데요.




공단이 많아서 장사가 괜찮게운영하고있어요.





근데 어제 눈 많이 오는데 손놈과 손년이 왔는데




삼겹살 2인분 주문했대요.





근데 엄마가 대답을 안했나봐요.




근데 엄마 스타일이 원래 대답안하고 갔다주거든요.




소주 달라고했을때도 그냥 말없이 갖다주고



원래 손님들 말 많이 하는거 안좋아 하지않나요?



근데 저희 엄마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