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같다는 전제 아래중간의 과정은 다를 수 있다반응 경로의 다양성을 설명하는 헤스의 법칙그것의 비유가 흑묘백묘론인데문제는 여기에서 고양이는 안된다..생선 맡기려니..
언제 물고기였다고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물고기=익투스=교회의 상징...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을부산 수산시장에서물고기 장사를 시킨산업화 군사 독재를 자유 민주주의? 그러니 그 이승만 시대에도 여전히 어떻습니까?삼백 산업 시대..이임학 서울대 수학과 교수님 내쫓고 시작하는설탕 팔이 소녀졸업식 밀가루 팔이로 교복에 밀가루 부리기솜틀집 할머니이것이 과연..반복되는 그 역사인가
그 후에 보니까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을부산 수산 시장에서 물고기 장사 시키더니지금 요즘은 또 어떠실까요?공부하면서 바른 말하면악플이나 달고가톨릭 굿뉴스신고해서 글 못쓰게 하고그게 다 괴롭힘이지..그러니까 오 요안나 이런 사안도마음이 여러 가지 이유에서 편하지 않다..
그 당만 좀 없어지면 좋겠는데댁으로 좀 돌아들 가시죠...국회의원 수를 줄여야 한다는 말은 왜 나온다고 보십니까여러분 때문이 아닐까요 좀 그만 두시고 댁으로 돌아가시면108석의 의석에서 3분 정도 남으시고다 나가달라는 것입니다.
빌라도 키우는 정당..그 앞에서 찍소리 말아라누가 고양이신지..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주요 사단장급의 사령관님들께서내란죄에 그 논란에 휩쓸려 드셨을까요?그 질문에 답해 보신다면...빌라도 키우는 그 당..의 그 권력을이제 국민들이 회수해야기상과 기백이 넘치는 기개가 넘치는대한민국 국군으로 회복하여 나라를 지키는 보람을느끼며 살아가시지 않겠습니까이 추운 겨울에도 나라를 지킨다는 자부심 하나로 살아시가는국군의 자랑스러운 나라 사랑의 마음을 이렇게 건드려도 되느냐..잠자는 사람을 건드린 것이다..어떤 의미에서는..잠자는 사자는 안 무섭다..
잠자는 사람이 무섭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제 수도자는 정치에 참여하지 말라
그러면 어떻게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는하느님의 종으로교황청에서 선포하시고복자로 시복하는 준비에곧 성인으로 시성하는 준비에그렇게 가는데..그것이 어떻게 가능합니까정치에 참여하셨는데.. 이사야서 1장에서 1절에서 4절..악법 제정에 대해 경고가 나갑니다.이사야 예언자에 의해..그런데 모든 가톨릭 신자들은 사제 수도자 평신도 상관없이사제직, 예언직, 봉사직(왕직)의 수행의 그 의무를부여 받습니다.그러면 바른 말 하는 예언직 해야 하는 것입니다.누구나사제 수도자 정치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하면..잘못입니다.개신교 분들오직 믿음오직 성경그러시는 분들 많으신데이사 10,1-4에 써 있잖아요..악법 제정하면중단시켜라..안 그러면?너무 무서워서 못 쓰겠네..
요ㅋㅋㅋㅋㅋ.
흑묘 백묘론..오픈 인공지능이 답할 수 있는지는궁금하기는 하네요ㅋㅋㅋㅋㅋ 이세돌 9단 선생님의 승리단 한 번 승리에도천진난만한 우리 나라 어린이들의 인류 존중의 기상과 기백은이 정권과 이 집권 여당의 기개를 넘는다 이번에 LG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서울대 생명과학부와 함께DNA 구조 예측 기슬을 개발 하신다는데그러면그 연구를 하는 전문가가 그 당과 연결되어그 가능성 토의에 잠시 참여하신다든지그런 것이 있습니까?
그 당은 사법 시험 출신은 많은데맨날 뭐라더라12월 25일이예수 성탄 대축일이 아닌부처님 오신 날로 바꿀 수도 있다? 우리 사법시험 붙어 여기 있는 그 대 그 사람들은..그러니 논리적 절차적 정당성이 다 뭐야..법 조문은 뭐고..그러던 전두환 군사 독재가 자유를 존중하는..그것도 또 민주주의..그런 오개념이나 머리에 담으면..박정희 516 찬양 미화는 나름 더 쉬워지고..그 모든 오개념 속에 고해성사 한 번 제대로 보며 살지 않다가메타 인지 없이..특임 전도사님께서는 자신의 생각과 판단에 이르는 전개가 모두 타당하다...안타깝죠..이 집권 여당 계열에서아무런 이야기 알맹이는 없는데서술어 이런 부수적인 화려하고 수려한 수사법 가능한 관형어 형용사 다 동원..그래서 마치 바른 말 하는 양 비판의 어조를 뉴스처럼 뭐 해가지고..그러나 엉망이 되는 것은 나도 주어 없는데 해도 어쩔 수 없는 내용 알맹이 없는..그래서 뭔가 도덕성이나 윤리 의식이 함양되고 고조된 것처럼 보이려면권위주의가 필요한... 대통령이 민주적 권위가 아닌 권위주의 시대로 복귀하는..대선후보 시절부터의 오류들...그래서 무너지는 것입니다.예수님께서도 너희가 그런 권력 지향적으로 해서고관 대작처럼 남을 그렇게 짓누르고 억압하지 말 것을 주문하시는.. 그리고어디 예언서였나..망할 것들 권력이나 쥐었다고 이렇게 시작하는 그 성경 말씀에도 나오지만..권력을 가지고 남에게 위세 떨고 뭐 해보려고...그러지 말라.. 그래서 오히려 어린이 예찬우리 국어 선생님 칠판에 쓰실 때예찬이라는 말을 많이 쓰셨는데...교회 다니시다가 성당으로..천주교 개종하시면서찬미라는 말을 많이 쓰셨습니다. 머리 속에 늘 그 찬미라는 말이 훨씬 이쁜 우리 말이라는 생각으로국어 선생님께서도 언제인가는 그런 찬양만 말고 중립적인 예찬도 말고찬미라는 말을 쓰셨으면 좋겠다 그런 소원을 늘 하느님께 기도 드렸는데그 기도를 하느님께서 들어 주셨던 것인지하여튼 국어 시간에 찬미라는 말을 들어서엄청 신났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이제는 또 과학 시간으로 가서..헤스의 법칙...그러면서 이명박 정권의 언어다양성..너만 옳으냐니..최근까지도 너 자신을 알라.. 김국환 선생님의 타타타로 답하면서
하여튼 다양성이 인정되려면개신교 구원신학이 다 정당해진다 이런 주장은다 틀린 것이낙화암 직진 다이빙도길이냐..인정해 주어야 한다?그것도 길이냐그런 질문을 할 수 밖에는 없겠죠 그래서 너만 옳으냐?그럴 경우에는 반드시 그 결과가 같은 경우에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것이지각자 집에 돌아갈 정류장에 도달해야..길의 다양성고속도로이든국도이든..시골길이든..걸어서이든..그 다양성을 인정해줄 수 있는 것이지 다같이 낙화암 직진 다이빙...그것을 어떻게 인정해 주나요?그래서 결과가 같을 때과정의 다양성을 논하는 것이 다양성의 의미나 가치를 찾을 수 있는 것인데오늘까지도 그러고도 자기들만 옳다며 신자들 내쫓고 있는가톨릭 굿뉴스는 언제 정상화 될 수 있나요?그리하여 그것은 잘못된 다양성의 이해이며.. 우리는 흑묘 백묘론은 결과는 같은 다양성 그것이 사실은헤스의 법칙이었다는 것을 그리고 그 반응 경로는 전부뭐하나 사라지는 일 없는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 등은 없이국민의 인권이 보장되는 경로의 다양성으로서의흑묘 백묘론이 된다는 것은 변호사 개업과 함께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에 가입하시며 활동하시며여태 살아오시는 그 모든 삶의 경로에서세월호 노란 리본 반대 목소리에맞서시는 정의의 우리 나라 정치 지도자.. 늘 그 반대편의 도덕성 제고는 늘 부실하고 짝퉁이다..그것이 전광훈 사랑제일 교회 특임 전도사의 삶의 불행은 그런 흐름에서 온다너만 옳으냐다양성을 인정하자? 무슨..길의 다양성을 놓고 보아도..낙화암 직진 다이빙을어떻게 다양성 안에서인정을 해드릴 수가 있을까요? 그것도 길이라면서..원래는 없는 역사그 날조1920년대 대중 잡지에서나 처음 등장?그것을 잘 보면일본 벚꽃만 그 바위에 피었나 그러게 생겼네.. 한꺼번에 피고한꺼번에 지고..그러느라의자왕 삼천궁녀?한국을 빛낸 100인의 위인들 그 인물 나오는동요에서
의자왕 삼천궁녀 말고의자왕의 업적을 새롭게 적고 부르고그리고이완용은 빼야 하는 을사년 아닙니까?
거기에 옳고 그름에 대해 가치 중립을 요구하는 표현이 있으니삭제하고 바로 잡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세월호 노란 리본에 대해 딴지 걸고자기들 진영의 논리가 자기들을 의롭게 인정하며자기들을 구원한다는그런 엉터리 짝퉁 진리들..
흑묘 백묘론은 헤스의 법칙에 대한 정성적이고 비유적 표현
언제 물고기였다고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물고기=익투스=교회의 상징...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을부산 수산시장에서물고기 장사를 시킨산업화 군사 독재를 자유 민주주의?
그러니 그 이승만 시대에도 여전히 어떻습니까?삼백 산업 시대..이임학 서울대 수학과 교수님 내쫓고 시작하는설탕 팔이 소녀졸업식 밀가루 팔이로 교복에 밀가루 부리기솜틀집 할머니이것이 과연..반복되는 그 역사인가
그 후에 보니까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을부산 수산 시장에서 물고기 장사 시키더니지금 요즘은 또 어떠실까요?공부하면서 바른 말하면악플이나 달고가톨릭 굿뉴스신고해서 글 못쓰게 하고그게 다 괴롭힘이지..그러니까 오 요안나 이런 사안도마음이 여러 가지 이유에서 편하지 않다..
그 당만 좀 없어지면 좋겠는데댁으로 좀 돌아들 가시죠...국회의원 수를 줄여야 한다는 말은 왜 나온다고 보십니까여러분 때문이 아닐까요
좀 그만 두시고 댁으로 돌아가시면108석의 의석에서 3분 정도 남으시고다 나가달라는 것입니다.
빌라도 키우는 정당..그 앞에서 찍소리 말아라누가 고양이신지..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주요 사단장급의 사령관님들께서내란죄에 그 논란에 휩쓸려 드셨을까요?그 질문에 답해 보신다면...빌라도 키우는 그 당..의 그 권력을이제 국민들이 회수해야기상과 기백이 넘치는 기개가 넘치는대한민국 국군으로 회복하여 나라를 지키는 보람을느끼며 살아가시지 않겠습니까이 추운 겨울에도 나라를 지킨다는 자부심 하나로 살아시가는국군의 자랑스러운 나라 사랑의 마음을 이렇게 건드려도 되느냐..잠자는 사람을 건드린 것이다..어떤 의미에서는..잠자는 사자는 안 무섭다..
잠자는 사람이 무섭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제 수도자는 정치에 참여하지 말라
그러면 어떻게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는하느님의 종으로교황청에서 선포하시고복자로 시복하는 준비에곧 성인으로 시성하는 준비에그렇게 가는데..그것이 어떻게 가능합니까정치에 참여하셨는데..
이사야서 1장에서 1절에서 4절..악법 제정에 대해 경고가 나갑니다.이사야 예언자에 의해..그런데 모든 가톨릭 신자들은 사제 수도자 평신도 상관없이사제직, 예언직, 봉사직(왕직)의 수행의 그 의무를부여 받습니다.그러면 바른 말 하는 예언직 해야 하는 것입니다.누구나사제 수도자 정치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하면..잘못입니다.개신교 분들오직 믿음오직 성경그러시는 분들 많으신데이사 10,1-4에 써 있잖아요..악법 제정하면중단시켜라..안 그러면?너무 무서워서 못 쓰겠네..
요ㅋㅋㅋㅋㅋ.
흑묘 백묘론..오픈 인공지능이 답할 수 있는지는궁금하기는 하네요ㅋㅋㅋㅋㅋ
이세돌 9단 선생님의 승리단 한 번 승리에도천진난만한 우리 나라 어린이들의 인류 존중의 기상과 기백은이 정권과 이 집권 여당의 기개를 넘는다
이번에 LG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서울대 생명과학부와 함께DNA 구조 예측 기슬을 개발 하신다는데그러면그 연구를 하는 전문가가 그 당과 연결되어그 가능성 토의에 잠시 참여하신다든지그런 것이 있습니까?
그 당은 사법 시험 출신은 많은데맨날 뭐라더라12월 25일이예수 성탄 대축일이 아닌부처님 오신 날로 바꿀 수도 있다?
우리 사법시험 붙어 여기 있는 그 대 그 사람들은..그러니 논리적 절차적 정당성이 다 뭐야..법 조문은 뭐고..그러던 전두환 군사 독재가 자유를 존중하는..그것도 또 민주주의..그런 오개념이나 머리에 담으면..박정희 516 찬양 미화는 나름 더 쉬워지고..그 모든 오개념 속에 고해성사 한 번 제대로 보며 살지 않다가메타 인지 없이..특임 전도사님께서는 자신의 생각과 판단에 이르는 전개가 모두 타당하다...안타깝죠..이 집권 여당 계열에서아무런 이야기 알맹이는 없는데서술어 이런 부수적인 화려하고 수려한 수사법 가능한 관형어 형용사 다 동원..그래서 마치 바른 말 하는 양 비판의 어조를 뉴스처럼 뭐 해가지고..그러나 엉망이 되는 것은 나도 주어 없는데 해도 어쩔 수 없는 내용 알맹이 없는..그래서 뭔가 도덕성이나 윤리 의식이 함양되고 고조된 것처럼 보이려면권위주의가 필요한...
대통령이 민주적 권위가 아닌 권위주의 시대로 복귀하는..대선후보 시절부터의 오류들...그래서 무너지는 것입니다.예수님께서도 너희가 그런 권력 지향적으로 해서고관 대작처럼 남을 그렇게 짓누르고 억압하지 말 것을 주문하시는..
그리고어디 예언서였나..망할 것들 권력이나 쥐었다고 이렇게 시작하는 그 성경 말씀에도 나오지만..권력을 가지고 남에게 위세 떨고 뭐 해보려고...그러지 말라..
그래서 오히려 어린이 예찬우리 국어 선생님 칠판에 쓰실 때예찬이라는 말을 많이 쓰셨는데...교회 다니시다가 성당으로..천주교 개종하시면서찬미라는 말을 많이 쓰셨습니다.
머리 속에 늘 그 찬미라는 말이 훨씬 이쁜 우리 말이라는 생각으로국어 선생님께서도 언제인가는 그런 찬양만 말고 중립적인 예찬도 말고찬미라는 말을 쓰셨으면 좋겠다 그런 소원을 늘 하느님께 기도 드렸는데그 기도를 하느님께서 들어 주셨던 것인지하여튼 국어 시간에 찬미라는 말을 들어서엄청 신났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이제는 또 과학 시간으로 가서..헤스의 법칙...그러면서 이명박 정권의 언어다양성..너만 옳으냐니..최근까지도 너 자신을 알라..
김국환 선생님의 타타타로 답하면서
하여튼 다양성이 인정되려면개신교 구원신학이 다 정당해진다 이런 주장은다 틀린 것이낙화암 직진 다이빙도길이냐..인정해 주어야 한다?그것도 길이냐그런 질문을 할 수 밖에는 없겠죠
그래서 너만 옳으냐?그럴 경우에는 반드시 그 결과가 같은 경우에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것이지각자 집에 돌아갈 정류장에 도달해야..길의 다양성고속도로이든국도이든..시골길이든..걸어서이든..그 다양성을 인정해줄 수 있는 것이지
다같이 낙화암 직진 다이빙...그것을 어떻게 인정해 주나요?그래서 결과가 같을 때과정의 다양성을 논하는 것이 다양성의 의미나 가치를 찾을 수 있는 것인데오늘까지도 그러고도 자기들만 옳다며 신자들 내쫓고 있는가톨릭 굿뉴스는 언제 정상화 될 수 있나요?그리하여 그것은 잘못된 다양성의 이해이며..
우리는 흑묘 백묘론은 결과는 같은 다양성
그것이 사실은헤스의 법칙이었다는 것을
그리고 그 반응 경로는 전부뭐하나 사라지는 일 없는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 등은 없이국민의 인권이 보장되는 경로의 다양성으로서의흑묘 백묘론이 된다는 것은
변호사 개업과 함께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에 가입하시며 활동하시며여태 살아오시는 그 모든 삶의 경로에서세월호 노란 리본 반대 목소리에맞서시는 정의의 우리 나라 정치 지도자..
늘 그 반대편의 도덕성 제고는 늘 부실하고 짝퉁이다..그것이 전광훈 사랑제일 교회 특임 전도사의 삶의 불행은 그런 흐름에서 온다너만 옳으냐다양성을 인정하자?
무슨..길의 다양성을 놓고 보아도..낙화암 직진 다이빙을어떻게 다양성 안에서인정을 해드릴 수가 있을까요?
그것도 길이라면서..원래는 없는 역사그 날조1920년대 대중 잡지에서나 처음 등장?그것을 잘 보면일본 벚꽃만 그 바위에 피었나 그러게 생겼네..
한꺼번에 피고한꺼번에 지고..그러느라의자왕 삼천궁녀?한국을 빛낸 100인의 위인들 그 인물 나오는동요에서
의자왕 삼천궁녀 말고의자왕의 업적을 새롭게 적고 부르고그리고이완용은 빼야 하는 을사년 아닙니까?
거기에 옳고 그름에 대해 가치 중립을 요구하는 표현이 있으니삭제하고 바로 잡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세월호 노란 리본에 대해 딴지 걸고자기들 진영의 논리가 자기들을 의롭게 인정하며자기들을 구원한다는그런 엉터리 짝퉁 진리들..
이제 나도완전용될까?
그러다
용용 죽겠지?그 소리 듣고 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갔다이거야이완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 않습니까?
이완용을 빼고이재명을 넣고자 한다면 그 이유가역사에서 많다.
동의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