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과 달라졌다는걸 알 수 있었어
여유가 생겼어
나랑 눈 맞출 수 있는 여유
나를 더 편하게 대할 수 있는 여유
표정을 봐서는 어떤 마음인지
모르겠지만
너의 여유가
나를 비워냈기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아
오히려 나에 대한 너의 마음
그리고 너에 대한 내 마음을 받아들여서
생긴 거라고 믿고 싶어
내 말이 맞아?
상대가 남자라면 글이 맞고, 상대가 여자라면 착각!
맞아요
포기 못할거면 걍 다가가라 언제까지 자존심 세우고 그럴래? 놓고 싶으면 빨리 포기해라
또 보고싶다
나 가슴에 품은 사람 따로 있다
착.각.
안맞다
글쎄..
그런가봐
직접좀물으면안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