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즘 행복한테 이유가 웃김
ㅇㅇ2025.02.07
조회90,624
댓글 49
ㅇㅇ오래 전
Best힐링되는 글이다
ㅇㅇ오래 전
Best헐 나랑 비슷해 난 햄스터!! 수명 짧아서 엄청 고민고민하다가 한달 전에 데려왔는데 너무 행복해 짤짤 거리면서 해씨 까먹는것도 귀엽고 핸들링도 다 해서 내 손에 올라오고 내 손에서 자기도 하고..너무귀여움
ㅇㅇ오래 전
Best맞아 반려동물이 주는 그런 포근하고 몽글한 느낌이 있는 듯!
ㅇㅇ오래 전
Best간만에 너무 따뜻한 글이라 내가 지금 2025년에 사는 게 맞나 확인해봄
ㅇㅇ오래 전
나를 아무 이유없이 좋아해주는게… 감동이지
ㅇㅇ오래 전
나는 동물 좋아하기도 겁나던데 부럽다
ㅇㅇ오래 전
물고기 사진 있어?? 보고싶당~
토리맘오래 전
오빠 쿠키들은 알아서 밥먹듯이 예배 드려ㅋㅋㅋㅋ
ㅇ오래 전
베타가 시력이 좋구나 처음알았어 나도 물고기키워 지금은 구피 카디널테트라 남았으
ㅇㅇ오래 전
주는 족족 다 받아먹으면 쾌감 쩔음. 잘 먹는 애완동물 키우는 주인들은 다 알 거야
ㅇㅇ오래 전
난 청개구리 키우는데 얘도귀여워
ㅇㅇ오래 전
여기다 악플을 달아주면 물고기를 더 좋아하게 되는거임?
ㅇㅇ오래 전
쓰니도 물고기도 행복하렴
사랑의형태오래 전
힐링도 중요한데 세상이 험한 사람들이 꼭 있음... 그래서 싸우는 방법도 알아놔야 됨........ 법, 공권력, 기타 제도.....호신술...호신도구....집안 단속..... 난 야구배트 하나 사왔더니 누가 집에 쳐들어올려다 말았대는 얘기도 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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