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인데 마음이 엉망같네요
어디서 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Best자기전에 누웠을때 아무것도 마음에 걸리는 것 없이 잠들 수 있는 것
운동부터 하자
행복이란 게 너무 상대적인 거라..아플때는 이 통증만 없어도 눈물나게 행복하겠다 싶고 건강할 때는 또 잊어버림.
행복을 찾지 말고, 그냥 아무 생각 하지 말고 하고 싶은대로 해요. 모든 사람 내면의 행복 기준은 박해서 더 힘들어져요. 여러모로 화이팅이에요.
여행
나는 "마음이 편한거" 그게 1순위라 생각해.
안녕 친구야 나도 25살인데 행복이 진짜 별거아니거든, 나는 하루에도 100번씩 행복해. 밖에 나갔는데 구름이 예쁘면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는 생각에 행복해지기도 하고 약속가는 길에 버스가 럭키하게 딱맞춰 왔다면 그것도 행복인거야. 그리고 그 작은 행복들이 모여서 더 큰 행복한 삶을 이뤄내는 거지. 내 말은, 행복은 행복이 모여서 만들어지는 거라는거야. 그 기준만 낮추면 너는 지금도 행복한 사람일걸? 어렵다면 ‘다행이다, 좋다, 괜찮다, 기쁘다, 안심이다, 특이하다‘ 와 같은 감정이 들 때 그걸 행복하다로 바꿔서 생각해보길 바라! 우리 멋지고 행복한 스물다섯살 같이 보내보자!!❤️
머음을 엉망으로 만드는 외적 요인이 있다면 잘 이겨내야 해요. 기도하며 방법을 찾고 노력하고 인해해야 합니다. 그런 게 아니면 행복은 자기가 판을 까는 거 같아요. 걱정할 게 없고 부족한 게 없으면 도리어 사람이 나태해지고 방탕으로 갈 수 있는데 손수 무언가를 하고 라면 하나 빵 하나라도 감사하면서 먹으면 그런 것들이 더 가치가 생기고 그건 자기 자신과 삶의 가치가 될 거라서 그런 것들로 웃게 되고 그러면 행복하고 감사하다 하게 될 수 있을 거예요. 자기 삶을 창조자의 위치에서 연출해보세요. 자기가 직접 리얼로 해야 자기 것이 됩니다. 어려움 있으면 잘 이겨내시고 도움도 받으시길 바랍니다.
나는 행복은 70점 정도라고 생각함… 인생사 아무런 아픔은 없을 수 없고, 70점 정도면 만족(행복)인 것 같음 엄청나게 기쁘기보다는 별 일이 없는 상태
하루일과 마무리하고 누워서 아무 걱정 없는게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남과 비교 안 하고 나의 것들 안에서 찾으면 행복이 보임 난 집에와서 과자 까먹으면서 폰하는 거 너무 행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