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관 선생님께서 서울 공연에 대한 답으로다시 북녘에서만일 해뜰날을삼지연 관현 악단과 함께 부르셨다면..그런 기회가 주어졌다면우리 민족사에 매우 뜻깊은 자리가 되었을 것이라고우리 민족에게 희망을 주신 송대관 선생님을 추모하면서2018년 2월 11일 삼지연 관현 악단의 공연에서송대관 선생님의 해뜰날을부른 우리 북녘의 삼지연 관현 악단에도새해 인사를 전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그리고우리 송대관 선생님께서 하늘 나라에서우리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해뜰날을 열심히 불러 주시면우리도 우리 다함께 해뜰날을 부르며우리 민족이 이념의 장벽을 넘는 뛰어난마치 문제 해결력을 길러가며 뛰어 넘을분단의 장벽이념의 추구의 한계는 늘 그 정해진 답답한 틀이 되어그 답답한 틀이 독재 체제를 가능하게 할 경우어느 이념도 결국 올바른 이념의 추구는 될 수 없는인간의 존엄성을 바탕으로 우리는삼지연 관현악단을 관람하는 일이우리 문화 예술단의 공연을 공개하고 서로 우선 자주 만나는 것이서로의 교감 속에서 우리는 우리는
5천 년을 함께 살고 70년을 헤어져 살았습니다.우리 겨레는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의 촛불을다시 들어야 할 시간입니다. 어둠이 깊을 수록새벽은 가깝다라고 말씀해 주신군사 독재 정권 말미에87년 체제의 헌법 시대를 열어 가기 전그 짙은 칠흙같은 어둠 속에서도어둠이 깊을 수록 오히려 새벽은 가깝다고 말씀해 주신한 수녀님의 강연을 기록으로 남겨오는 우리 한국 천주교회사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오고야 말았으며(김영삼 총재님)민주화 유공자 586은 불의에 맞서 저항하는 우리 헌법 전문의 정신을 열어 왔습니다.그 분들의 큰 희생으로 우리는 12.3 군사 정변을 피해 없이 막아냈음을우리의 민주주의는 그렇게 성숙하여 있음을 확인하였으며그 분들의 희생은 이제로부터 영원히 지구별 위의 별들이 지구를 돌아 가듯(천동설=지동설이라는 우리 집회 42.24에서 찾을 수 있는 관점의 2가지는 동일한 운동을기술하고 있다)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실 것이고 그것은 우리의 동학 농민 혁명에서부터오늘에 이르ㄴ는 모든 역사에서 저항의 역사, 불의에 항거한 역사, 우리 독립군들의 저항의 역사그 정의와 평화를 지향한 모든 역사에서 언제나 우리 가슴 속에서 별처럼 빛나며 우리 삶은그 별들을 중심으로 돌고, 그 별들은 우리와 우리의 자손의 자유와 안전과 행복을 영원히 확보해갈 것임을 다시 선포하면서 송대관 선생님의 해들날을 공연한 지 나흘만 더 지나면 그 날이 오는 오늘 2월 7일송대관 선생님께서는 미리 하늘 나라에서 우리의 오작교를 쌓는 또 하나의 칠월 칠석마치 2월 7석을 그 오작교 공연 그 해뜰날을 다함께 부르자며남과 북북과 남이 하나가 되도록먼저 하늘 나라로 올라가셨나 보다 유지충과 동료 순교자들의 123위의 동료 순교자들복자 복녀들의 시복 미사에서기쁜 소식을 선포하시는하느님의 기쁜 소식 잊지 말고 기억하여야 하는 "여러분은 하나의 언어를 가진 하나의 민족입니다."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은우리 민족의 화해와 일치임을그것은 하느님 뜻이므로열어라 자주 민주 평화 통일의 문을 인간의 고통 앞에 중립은 없습니다.세월호 사건과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그러한 이태원 사건과채상병 사건과여러 사건들 속에서그릭고 이 모든 것에서 가장 커다란 고통인민족의 분단의 고통 속에서 이 모든 인간의 고통 앞에중립은 없습니다. 그것은 하느님의 뜻임을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하면서
우리 모두 북녘의 동포들의 해뜰날우리 남녘의 모든 우리 국민들에게도 해뜰날이송대관 선생님께서 불러 주시는 해뜰날이우리의 이념을 건너우리는 하나의 언어를 가진하나의 민족임을다시 한 번 선포하며인가의 고통 앞에 중립은 없음을이산 가족의 고통을이념의 갈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우리 겨레의 모든 구성원 앞에중립은 없다 평화의 공연평화를 기원하는 공연 앞에우리는 우리의 서로의 얼굴을 바라 보는 동안그 어떤 평화의
쇼는 없었고 갈려진 분단된 겨레의 하나 되고자 하는진심과진실함이하느님의 모상대로 창조된 하늘 무서운 줄 알고 함께 살아오는착한 우리 겨레의 얼굴을그 얼굴에 담긴 진심과 진실만이그 나눌 수 없는 하나의 일치와 화해에 대한 갈망은기립 박수로 열정적으로 터져 나오고 있었으을평양 능라도 5.1 경기장에서 문재인 대통령님의 연설에 대한 북녘 동포들의 화답에서김정은 국무위원장님의 소개로 진행된 그 연설의 시공간에서민족사를 하나로 이어 흘러가게 할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이를 잊지 않고 간직하며 그대로 역사에서 구현해 가는 것은하느님 뜻에 순명하는 것으로서그 누구도 이로부터 이탈하는 사람은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들만이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하느님이신예수 그리스도의 뜻에 따라그 뜻의 전달과 이루어질 것임이오늘도 그 말씀이 우리 안에서 이루어졌다고선포해야 하며겨레의 평화 통일을 위한 노력을 쉬지 않고 이어가야만구원에 이를 수 있음을모든 지구인들에게너무나도아름다운하느님과인간의 별지구별 위에서 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삼지연 관현악단 서울 공연 속 민족사 안에서 송대관 선생님 추모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그리고우리 송대관 선생님께서 하늘 나라에서우리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해뜰날을 열심히 불러 주시면우리도 우리 다함께 해뜰날을 부르며우리 민족이 이념의 장벽을 넘는 뛰어난마치 문제 해결력을 길러가며 뛰어 넘을분단의 장벽이념의 추구의 한계는 늘 그 정해진 답답한 틀이 되어그 답답한 틀이 독재 체제를 가능하게 할 경우어느 이념도 결국 올바른 이념의 추구는 될 수 없는인간의 존엄성을 바탕으로 우리는삼지연 관현악단을 관람하는 일이우리 문화 예술단의 공연을 공개하고 서로 우선 자주 만나는 것이서로의 교감 속에서 우리는
우리는
5천 년을 함께 살고 70년을 헤어져 살았습니다.우리 겨레는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문재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의 촛불을다시 들어야 할 시간입니다.
어둠이 깊을 수록새벽은 가깝다라고 말씀해 주신군사 독재 정권 말미에87년 체제의 헌법 시대를 열어 가기 전그 짙은 칠흙같은 어둠 속에서도어둠이 깊을 수록 오히려 새벽은 가깝다고 말씀해 주신한 수녀님의 강연을 기록으로 남겨오는 우리 한국 천주교회사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오고야 말았으며(김영삼 총재님)민주화 유공자 586은 불의에 맞서 저항하는 우리 헌법 전문의 정신을 열어 왔습니다.그 분들의 큰 희생으로 우리는 12.3 군사 정변을 피해 없이 막아냈음을우리의 민주주의는 그렇게 성숙하여 있음을 확인하였으며그 분들의 희생은 이제로부터 영원히 지구별 위의 별들이 지구를 돌아 가듯(천동설=지동설이라는 우리 집회 42.24에서 찾을 수 있는 관점의 2가지는 동일한 운동을기술하고 있다)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실 것이고 그것은 우리의 동학 농민 혁명에서부터오늘에 이르ㄴ는 모든 역사에서 저항의 역사, 불의에 항거한 역사, 우리 독립군들의 저항의 역사그 정의와 평화를 지향한 모든 역사에서 언제나 우리 가슴 속에서 별처럼 빛나며 우리 삶은그 별들을 중심으로 돌고, 그 별들은 우리와 우리의 자손의 자유와 안전과 행복을 영원히 확보해갈 것임을 다시 선포하면서
송대관 선생님의 해들날을 공연한 지 나흘만 더 지나면 그 날이 오는 오늘 2월 7일송대관 선생님께서는 미리 하늘 나라에서 우리의 오작교를 쌓는 또 하나의 칠월 칠석마치 2월 7석을 그 오작교 공연
그 해뜰날을 다함께 부르자며남과 북북과 남이 하나가 되도록먼저 하늘 나라로 올라가셨나 보다
유지충과 동료 순교자들의 123위의 동료 순교자들복자 복녀들의 시복 미사에서기쁜 소식을 선포하시는하느님의 기쁜 소식
잊지 말고 기억하여야 하는
"여러분은 하나의 언어를 가진 하나의 민족입니다."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은우리 민족의 화해와 일치임을그것은 하느님 뜻이므로열어라 자주 민주 평화 통일의 문을
인간의 고통 앞에 중립은 없습니다.세월호 사건과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그러한 이태원 사건과채상병 사건과여러 사건들 속에서그릭고 이 모든 것에서 가장 커다란 고통인민족의 분단의 고통 속에서
이 모든 인간의 고통 앞에중립은 없습니다.
그것은 하느님의 뜻임을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하면서
우리 모두 북녘의 동포들의 해뜰날우리 남녘의 모든 우리 국민들에게도 해뜰날이송대관 선생님께서 불러 주시는 해뜰날이우리의 이념을 건너우리는 하나의 언어를 가진하나의 민족임을다시 한 번 선포하며인가의 고통 앞에 중립은 없음을이산 가족의 고통을이념의 갈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우리 겨레의 모든 구성원 앞에중립은 없다
평화의 공연평화를 기원하는 공연 앞에우리는 우리의 서로의 얼굴을 바라 보는 동안그 어떤 평화의
쇼는 없었고
갈려진 분단된 겨레의 하나 되고자 하는진심과진실함이하느님의 모상대로 창조된 하늘 무서운 줄 알고 함께 살아오는착한 우리 겨레의 얼굴을그 얼굴에 담긴 진심과 진실만이그 나눌 수 없는 하나의 일치와 화해에 대한 갈망은기립 박수로 열정적으로 터져 나오고 있었으을평양 능라도 5.1 경기장에서 문재인 대통령님의 연설에 대한 북녘 동포들의 화답에서김정은 국무위원장님의 소개로 진행된 그 연설의 시공간에서민족사를 하나로 이어 흘러가게 할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이를 잊지 않고 간직하며 그대로 역사에서 구현해 가는 것은하느님 뜻에 순명하는 것으로서그 누구도 이로부터 이탈하는 사람은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들만이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하느님이신예수 그리스도의 뜻에 따라그 뜻의 전달과 이루어질 것임이오늘도 그 말씀이 우리 안에서 이루어졌다고선포해야 하며겨레의 평화 통일을 위한 노력을 쉬지 않고 이어가야만구원에 이를 수 있음을모든 지구인들에게너무나도아름다운하느님과인간의 별지구별 위에서
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