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정다은, 발리서 과감한 비키니..41세 완벽 몸매

쓰니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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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다은이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정다은은 7일 "엄청 추운 날씨에 더 먼 과거 같은 발리. 사진으로나마 따뜻해져 보아요 우리"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다은은 가족들과 발리로 여행을 떠난 모습. 비키니를 입은 정다은은 글래머러스한 볼륨 몸매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조우종' 정다은, 발리서 과감한 비키니..41세 완벽 몸매정다은은 남편 조우종, 딸과 찍은 다정샷도 공개하며 가족애를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 관리 잘하신 듯" "비키니 자태 너무 예쁘다" "조우종님 부러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서울대를 졸업한 뒤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정유나(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