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군인' 케빈오와 미국여행 중 쇼핑 지적 "참는다"

쓰니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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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공효진이 군복무 중인 남편 케빈오와 휴가기간 중 미국 여행을 떠났다.


공효진은 지난 6일 본인 채널에 남편과 함께한 미국 뉴욕 여행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효진은 지난해 12월 크리스마스 기간에 맞춰 케빈오의 본가를 찾았다. 조카들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한 공효진은 추가 구매를 위해 소품샵을 찾았다.

케빈오는 공효진의 촬영을 적극 도왔다. 소품샵에서 쇼핑을 마친 부부는 대형 마트를 찾았다.

이곳에서 공효진은 쇼핑 욕구를 드러냈고, "이런 것도 다 써보고 싶다. 오늘은 여행 첫 날이니까 참고 (안 사겠다)"고 했다.

공효진의 말에 케빈오는 "참고?"라고 곱씹은 후 "우리 아까 200불 썼는데?"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공효진은 "그거는 크리스마스 선물 샀잖아"라고 해명했고, 케빈오는 "참는다, 오케이"라고 상황을 넘겼다.

2022년 10월 공효진과 결혼한 케빈오는 2023년 12월 군입대해 복무 중이다.

공효진, '군인' 케빈오와 미국여행 중 쇼핑 지적 "참는다"

(사진=공효진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