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때 부터 말 우물쭈물하고 말 끝맺는걸 못했음 17살 지금까지도 노력했지만 그대로임 친구랑 1대 1 대화는 문제가 없는데 썸 탈 때나 어른이랑 1대 1 대화하면 목소리가 안나옴 발표나 어색한 무리에서 말하는거 진짜 고역임 목소리 자체가 먹히는 목소리인데다 힘이 없음 운동 태어나서 해본적 없어서 폐활량 딸려서 말 오래못함 노래도 진짜 못 불러서 발성 고치는 겸 초딩 때 성악을 배웠는데 소리를 계속 앞으로 보내라 하고 복식호흡하라고 배웠는데 이해를 못해서 발전이 없던거로 기억함 초4 때 이삼십대 여자쌤이 1년 내내 애들 앞에서 목소리 크게 내라하고 말을 끝까지해라 현짧은 소래 내지마라 이런식으로 계속 꼽줘서 자신감 제로됨 말을 평소에 잘 안하다보니 (피하는것도있음) 가끔씩 말할 때 목이 쉬어서 쇳소리랑 가래 끓는 소리 오짐 ㅠ 지예은님처럼 귀여운 목소리도 아니고 내가 혀 짧은데다 저음에 사투리 써서 목소리 안예쁨 말 많은 무리에서 한마디 얹을 때도 심장 진짜 아플정도로 빨리뜀 나같은 경우는 언어장애라 해야하나 콤플렉스라 제발 고치고 싶어 내 자신이 걍ㅈㄴ한심함 위로라도 하고가주라….
사람이랑 대화하는게 힘듦
유치원 때 부터 말 우물쭈물하고 말 끝맺는걸 못했음
17살 지금까지도 노력했지만 그대로임
친구랑 1대 1 대화는 문제가 없는데
썸 탈 때나 어른이랑 1대 1 대화하면 목소리가 안나옴
발표나 어색한 무리에서 말하는거 진짜 고역임
목소리 자체가 먹히는 목소리인데다 힘이 없음
운동 태어나서 해본적 없어서 폐활량 딸려서 말 오래못함
노래도 진짜 못 불러서 발성 고치는 겸 초딩 때 성악을 배웠는데
소리를 계속 앞으로 보내라 하고 복식호흡하라고 배웠는데 이해를 못해서 발전이 없던거로 기억함
초4 때 이삼십대 여자쌤이 1년 내내 애들 앞에서 목소리 크게 내라하고 말을 끝까지해라 현짧은 소래 내지마라 이런식으로 계속 꼽줘서 자신감 제로됨
말을 평소에 잘 안하다보니 (피하는것도있음) 가끔씩 말할 때 목이 쉬어서 쇳소리랑 가래 끓는 소리 오짐 ㅠ 지예은님처럼 귀여운 목소리도 아니고
내가 혀 짧은데다 저음에 사투리 써서 목소리 안예쁨
말 많은 무리에서 한마디 얹을 때도 심장 진짜 아플정도로 빨리뜀
나같은 경우는 언어장애라 해야하나
콤플렉스라 제발 고치고 싶어
내 자신이 걍ㅈㄴ한심함 위로라도 하고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