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회 다니면 정치에 참여해도 비뚤어지는 이유에 대한 이해를 위한 예시 모델링

천주교의민단2025.02.08
조회35
자본주의에 충실한 악플..그래서 자본주의가 선이다..그래서 그게 아니면 악이다..그래서 막말, 혹은 오프라인에서의 악플은막 폭력이 나오고..그러는 것의 그 근거는
이런 것은 아닐까왜 개신교는 안되나..결국..
사람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예수님 말씀인데..
그 착한 행실이 자본주의가 선이다그 실현이 중요하고 이에 걸림돌은 안된다..그러니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부자와 낙타 이야기 그 말씀 등은전부 사문화하는 것이죠..
그러니 선이 그렇게 뒤바뀌어서 왜곡되니까..그 사람들은 선을 가지고 실천을 해도늘 그런 상황으로 간다..
감옥 갈 죄들이지 다...그리고 지옥 갈 죄가 되는 이유..
예수님께서 전하라고 하신 4복음서만 챙겨 보아도..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부자는 이유 없이라도 라자로를 죽지 않게 도와야 했다..혹은 부자가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그건 전부다 공산 혁명의 가능성을 지닌 나쁜 것이고 악이다..자본주의에 어긋나니까..자본주의는 선이니까그래서 가톨릭 신자들도 그런 자본주의를 선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다 지옥가는..ㅋㅋㅋㅋㅋ그래서 신부님들 괴롭히면서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 등 앞에서중립을 지켜라..그것이 자본주의이고 선이다..부동산 전세 사기..시장경제 자본주의 하자면서그 사람들 다 어떻게?구제를 하자는 말이냐라는 한덕수 국무총리의 말씀은이언주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 말씀과 판단에 어긋나는 것이죠...고해성사를 보는 분과 안 보는 분 사이의 격차로서어느 것이 더 예수님 뜻인가에 대해 천천히 생각하고 평소에 살아오시면서미사를 보신 분과의 격차라는 것입니다.똑같은 경제 전문가라고 하더라도이언주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께서는
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흐르게 하여라(아모 5,24)
그 정신을 지켜서그 말씀대로 실천하는 나라를 만들어구원에 이르고 계신다..그게 정치가로서 올바른 길을 걷는 것이고신상옥과 형제들의
늘 그렇게
그 성가의 내용이고..
지금 이렇게 바른 말에 심한 저항에불의의 저항에 놓여 있으면서공감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하신 그 질문...부활하셔서 하시는 그 질문에 그 대화들에서우리는
거룩한 주의 십자가어떻게 우리 자신을 그 분의 수난과 고통과 부활에 참여하는 삶으로그 분의 십자가를 우리 이웃에서 보고우리 이웃의 고통을 나누는 
어쩌면시인 윤동주민족 저항 시인 윤동주 시인그 시인의 삶은불의에 항거하는 우리 헌법 전문에는 힘차게 더 선포된다.되고 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결국 예수님을 부인한베드로에게
반복해서..마치 심리학 전문가라고 하면 좀 계산이니 아닐 것 같고..어떤 정말 사랑하시기 때문에
시몬 바르요나너는 베드로이다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 즉,죽음의 힘도 감히 그것을 누르지 못할 것이다..
새벽 닭이 울기 전 세 번이나 예수님을 부인하여배교 하기를 하루도 안 지나 세 번..
그런데불러서하시는 그 말씀은얼마나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사랑하셨는지
너 나를 사랑하느냐(가톨릭 생활 성가..한 때 성소국의 사이트에 올려졌다고 하죠..)그 질문의 반복..
아무런 더 다른 말씀 없이베드로의 여러 답변에그 깊은 사랑을 드러내시는 하느님이신 예수님의 사랑이죄를 물든 교회를 다시 반석 위에 올리셔서
내 양들을 잘 돌보아라
그래서 개신교의 무한 반복의 그 부정믿음 위에 교회를 세우신 것이야..사람 베드로 위에 교회를 세우신 것이 아니다..말씀 위에 교회를 세우신 것이야..그 모든 것에도 다 부정하실 그 큰 사랑이세 번의 물음에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 성가 노랫말을 들으면..국어 선생님 머리핀빨간 머리핀노란 머리핀봄날의 정서보다 더 봄날 같았던 우리의 교정그 날 국어 선생님의 혼인 성사 미사에 갔다가사회 교과 선생님께 영성체 잘한다고 칭찬을 받고늘 수업 시간에는어떤 날은성당 다니는 사람 손 들어 봐얼마 안되었지만그래도 여전히 그 비율이 유지 되고 있다벤덤의 공리주의 보다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 강조하신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 그것이 벤덤 시대에서 김수환 추기경님 시대로 오는 우리 사회 변화임을 가르쳐주시는 시간에
그래도 일정 비율이 유지되고 있다고 하시면서우리들에게 기대와 희망을 표시하셨다.
매번 쓰는 말이지만 가슴에 새겨 두어야 할 소중한 가르침과 그 기대이고 희망이기 때문에잊지 않아야 해서..가톨릭 학생회 활동을 한다는 것은또 그렇게 미리 준비되어 가고 있는 학창 시절..그렇게 성당 다니지 않으시는 그 선생님의 그 말씀은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의 정신을 만나는 시간이 준비되고 있는 가운데익명의 그리스도인에 주목하는 가톨릭 신자로서 더더욱 우리 사회에 친화적으로적응해 가는 좋은 가치관들의 기둥들이 세워지고 세워지고..

시로 상을 받아서서정주의 시집을 상으로 받아서그것에 대해 정말 국어선생님들께서 논의가 많으셨다..서정주 시집을 줄 수 있느냐..그런데 초등학교우리가 늘 가장 사랑하는 초등학교..거기에서 교원 자격증을 더 따내신 국어 선생님께서사정주 이런 것들..먼저 그래 놓으셔서..우리 모두 알고 있는 가운데나도 알게 되어 있었던 ㅋㅋㅋ마음에 초등학교 시절에서 부터 간직하는 윤동주 시인에 대한 인상.그것은 첫날에3월 2일그 해..과학 선생님이신 담임 선생님께서윤동주 시인의 서시를 먼저 외우신 채로 우리에게 들려 주셨다..
학교 대표로 시를 쓰러 나갔는데그냥 안되었는데연세 지긋하신 부장 선생님께서우리 국어 선생님 부서의 부장 선생님께서꼭 그 애를 불러 오라고 하셨다고너 그 선생님께 꼭 가보라..그랬는데 이번에 네 시는시상이 좀 하나로 이어져서 시가 써진  것이 아니라..왔다 갔다 한다..그래서 뺐다..그러니 그것을 명심하고 잘해 나가라..우리 엄마 같으셨던 담임 선생님(그 전 해에..)아쉬우신 표정이 기억에 남는데..그리고 우리 담임 선생님께서 그래도 좋아하시던 표정...그리고 이제 젊으신 우리 국어 선생님이신데 그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다시 와 있는..모습에 대해서 그 선생님을 존중하시는 모습으로 교육의 마음을 가지시려는 듯한표정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
사실은 그 후에 보면시상이 좀 왔다 갔다 하는 것을새롭게 시를 쓰는 것으로 받아들였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것은 결국 그렇게통섭이라는 주제에 관심을 두면서 사고력을 키워 보자에서..융합, 그리고 학제 간 연구..시를 쓰는 것과 수학의 글을 쓰는..과정은사실 같다..그래서 뒤죽 박죽..죽이 되든밥이 되든나도 모르겠다..그러면서 온 것은가톨릭 학생회를 하면서 생겨난 하나의 인생의 방향이었는데...자꾸 신부님들께서 신학교 오라고 하시느나람에..더 왔다 갔다하면서도가보면 연구하고 공부하는 것이더 맞겠다..그러면 성소가 아무리 급해도 이것 저것 더 따져서하느님께서는 늘 신기하게도 필요한 일꾼은 필요한 곳에 다 보내신다는 강한 믿음을거기에서 배우고 나오는데..전혀 안 급하신 수녀님의 말씀은..그 후로 오랜동안신부님들 표정에서도 지난 시간에 대한 대화에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그건 정말 그렇다.이제 내가 이 단체를 떠나면누가 대신 하지?어떻게 되지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만큼딱 그런 필요가 채워지도록 노력하는 그 다음 사람이 와 있음을발견하고 있을 때어쩔 수 없이 완전히 떠나와 있어야 하는 과정에서 더더군다나그 신앙의 신비를 늘 체험하게 되는 것은..하느님의 은총인 것 같고..하느님의 현존을 믿고당황하지 말고..살아가야 하겠다는 믿음을 또 회복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물 위를 걸으신 예수님을 본 제자들 가운데 한 사람처럼 있지만..
공부를 잘한다는 것은뒤에 있는 친구들의 삶이 어떻게 되든지내 성적이 잘 나오면..그것으로 되는 것이고내 몫만 잘 챙기면..뒤에 있는 친구들이 제대로 된 몫을 챙겨 가지 못하는 것은그게 뭐 큰 문제는 아니라는 것을 늘 익히게 하는 그 시간들을바로 잡는 것은원래 착하다는 말을 듣고 자라지만..참으로 위선 같은 그 구조를 깨는 노력은 정말 엄청난 노력이 들어가야 하는 것이었다...
거기에서 586이 걸어가시는 그 길은그것을 깨고 노동 운동에 투신한다든지 하는 활동은..쉽게 따라가 보기에는너무 용기가 나지 않을 때가 많게 되지 않았을까..
그 갈림에서 그 둘을 통합하여 이어 내는 것이적어도 나 자신과 주변의 건강성을 회복시키는 것이고그런 것의 확산은사회를 건강하게우리가그리고 특별히 내가 살아가기 좋은 환경을 여는그런 어쩌면 내가 책임지는 우리 사회..각자 우리가 책임지는 사회사회 연대와 공동선의 추구에서 오나전하지 않은 나 자신의 내부를 고쳐내는 꾸준한그 노력을 촉구하시는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진리의 성령님의 은총과 사랑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라고 말씀하시는예수 그리스도님을믿으면서또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가야 하겠다..그런 생각을기특하게도ㅋㅋㅋㅋㅋ
하는 오늘이
2월 8일2.8 독립 선언의 그 기념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