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엔DB[뉴스엔 이하나 기자]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 웨이가 미국으로 떠났다.크레용팝 출신 초아는 지난 2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동생이 꿈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어요. 동생한테 뭘 해주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미국 가면 더 잘 못 챙겨 먹을텐데 뜨끈한 연포탕 만들어 주고 보냈지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는 초아가 동생 웨이를 위해 연포탕을 만드는 과정이 담겼다. 웨이는 언니를 다정하게 안아주는가 하면 어깨를 주물러주며 애정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연포탕을 나눠 먹었다.사진=초아 소셜미디초아는 “어릴 땐 그렇게 지지고 볶고 싸웠는데 크면서 둘도 없는 사이가 되는게 자매인 것 같아요. 항상 하고 싶은 게 있으면 대범하게 도전하는 멋진 동생! 저도 좋은 자극을 받는 것 같아요. 잘 다녀와. 사랑해”라고 적었다.이어 “레시피는 ‘편스토랑’ 이정현 님의 레시피 참고했는데, 이렇게 건강한 식재료들로 초간단으로 만드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동생이 맛있어서 눈물난다고. 추운 이 겨울이 가기 전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즐겨보셔요”라고 덧붙였다.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동생 웨이와 함께 크레용팝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2021년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신혼 1년 차에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수술했다.이하나 bliss21@newsen.com
크레용팝 초아 “쌍둥이 동생 웨이, 꿈 위해 미국으로 떠나” 근황 공개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 웨이가 미국으로 떠났다.
크레용팝 출신 초아는 지난 2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동생이 꿈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어요. 동생한테 뭘 해주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미국 가면 더 잘 못 챙겨 먹을텐데 뜨끈한 연포탕 만들어 주고 보냈지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초아가 동생 웨이를 위해 연포탕을 만드는 과정이 담겼다. 웨이는 언니를 다정하게 안아주는가 하면 어깨를 주물러주며 애정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연포탕을 나눠 먹었다.
초아는 “어릴 땐 그렇게 지지고 볶고 싸웠는데 크면서 둘도 없는 사이가 되는게 자매인 것 같아요. 항상 하고 싶은 게 있으면 대범하게 도전하는 멋진 동생! 저도 좋은 자극을 받는 것 같아요. 잘 다녀와. 사랑해”라고 적었다.
이어 “레시피는 ‘편스토랑’ 이정현 님의 레시피 참고했는데, 이렇게 건강한 식재료들로 초간단으로 만드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동생이 맛있어서 눈물난다고. 추운 이 겨울이 가기 전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즐겨보셔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동생 웨이와 함께 크레용팝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2021년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신혼 1년 차에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수술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