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혜리는 ‘선의의 경쟁’에 함께 출연한 강혜원과 함께 촬영 에피소드 등으로 대화를 나눴다. 혜리는 “제이가 채외여고에서도 상위 1% 인물이다. 집안, 성적, 미모 여러 가지가 다 정말 상위 1%인 인물이라 외적인 거에도 되게 많이 공을 들였다”라고 말했다.
혜리는 “액세서리나 가방, 의상도 사실은 드라마 할 때 협찬이 잘 안 된다. 왜냐하면 드라마가 바로 나와야 그 브랜드들도 좋은 일이지 않나. 근데 드라마 같은 경우는 한참 뒤에 나오니까 협찬이 잘 안 돼서 다 제가 샀다”라고 고백했다.
사진=혜리 채널 영상 캡처
강혜원은 “다 비싼 거였는데. ‘내 돈으로 해야지’ 해서 다 되는 것들이 아니었는데”라고 깜짝 놀랐고, 혜리는 “다 내돈내산이었다”라고 답했다.
작은 디테일에서도 캐릭터의 모습이 보일 것 같아 놓칠 수 없었다는 혜리는 “매장 돌아다니면서 제이랑 어울릴 것 같은 것들 하나씩 사고, 평소에 하지도 않을 리본 머리띠도 샀다. 그때 이후로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플리마켓에 반값에라도 내놔야 하나”라고 고민했다.
한편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은 살벌한 입시 경쟁이 벌어지는 대한민국 상위 1% 채화여고에 전학 온 슬기에게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는 친구들, 수능 출제 위원이었던 아버지의 의문사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걸스릴러 드라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혜리 “상위 1% 캐릭터인데 협찬 안 들어와, 명품 옷→가방 내돈내산”(혤스클럽)
영상에서 혜리는 ‘선의의 경쟁’에 함께 출연한 강혜원과 함께 촬영 에피소드 등으로 대화를 나눴다. 혜리는 “제이가 채외여고에서도 상위 1% 인물이다. 집안, 성적, 미모 여러 가지가 다 정말 상위 1%인 인물이라 외적인 거에도 되게 많이 공을 들였다”라고 말했다.
혜리는 “액세서리나 가방, 의상도 사실은 드라마 할 때 협찬이 잘 안 된다. 왜냐하면 드라마가 바로 나와야 그 브랜드들도 좋은 일이지 않나. 근데 드라마 같은 경우는 한참 뒤에 나오니까 협찬이 잘 안 돼서 다 제가 샀다”라고 고백했다.
강혜원은 “다 비싼 거였는데. ‘내 돈으로 해야지’ 해서 다 되는 것들이 아니었는데”라고 깜짝 놀랐고, 혜리는 “다 내돈내산이었다”라고 답했다.
작은 디테일에서도 캐릭터의 모습이 보일 것 같아 놓칠 수 없었다는 혜리는 “매장 돌아다니면서 제이랑 어울릴 것 같은 것들 하나씩 사고, 평소에 하지도 않을 리본 머리띠도 샀다. 그때 이후로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플리마켓에 반값에라도 내놔야 하나”라고 고민했다.
한편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은 살벌한 입시 경쟁이 벌어지는 대한민국 상위 1% 채화여고에 전학 온 슬기에게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는 친구들, 수능 출제 위원이었던 아버지의 의문사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걸스릴러 드라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