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가 약자를 괴롭히고 짓밟아서약자가 쓰러져 있을 때약자를 편드는 사람들과 약자의 저항에 있어서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경험을
수도회에 계실 대 좀 힘들게 하는 형제가 있었는데하느님께 기도드리고 있을 때 저 형제도 내가 사랑하는 형제이다 하느님께서 그런 응답을 내리셨다 그 경험을 맥락을 다 끊고그 수도회 안에서는 늘 하느님의 가르침에 따라살아가는 것을 지향하는 가운데발생한 어떤 갈등에 대해그런 일치를 사랑을 말씀하신 것인데 이교도들이 몰려 와서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짓밟으면서신자들을 내쫓고 하는 말이다시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말씀을 인용하는 방식의 논리 우리도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형제이다... 그리고 약자 편을 드는 것은세상 물정 알만한 사람이 그러면 되느냐공산 혁명에 도움이 되니하지 말라..약자의 권익의 편에 서는 것은괜히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국민들에게 분란만 일으키는 것이고그러다 보면 미움의 대립이 나오는데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일 수가 있겠는가그러니 불의 앞에 그만 침묵하라 그 결과세상은 조용히 지내는지 몰라도약자는 쓰러지고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 같은 것들이 나온다연쇄적으로 무너지는 사회적 약자층의 발생은미국식 대공황의 징조일 수 있다..강자도 망한다..
그런 논리에서는 나라가 위태로워지기 때문에이들이 모조리 천벌을 받고(마태 24,45-51)저주를 받아 마땅한 것은(갈라 1,8-9)하느님이신 예수님과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인 것입니다. 이웃 사랑의 초점이 약자 우선이 아니고강자 우선인데 그냥 강자인 것도 문제인데강자가 약자를 짓밟는데 가만히 있으라는 사람들이니까그래야 사랑의 조화로운 교회 공동체가 된다..어떤... 이단 사이비 종교들이지..개신교도 거기에 포함시킬 수 밖에는 없는 여러 교리적 한계가 있다.. 그래서 약자는 누적되는 피해에도 지속적으로 강자를 사랑해야 해서왜냐하면그 가해자 강자도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라서그 가해를 멈추게 하는 것은그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약자는 누적되는 피해에 죽음으로 내몰리고실제로 자살 사건이 나오고 있고가톨릭 교회가 제 역할을 하는데 지연된 정의가이제는 불의로 익어 나오던 그 시절..우리는 그 시절을 벗어나 있는가를 물을 때가톨릭 굿뉴스의 그 이교도들만 뒤쳐진 것이 아닌가.. 꼴찌 중의 꼴찌그래서 우리 사회에서 우리 국민들이 자살하는 그 원인을 찾아 들어갈 때 이들이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가 그래서 그들을 포함하는 그들 진영이 보수?그것을 지켜나갈 가치로 이해를 해?누가 그러라고 했나.. 자기들은 서로 서로 듣기 좋은 말을 해주면서고운 말 쓰고 광주 민주화 항쟁에서 소리 소리 지르는 것은품위가 없는 것이다..이 따위 논리가 자유 민주주의 자유 대한민국 세력의 논리룰 구성하고그들을 파원으로 파동이 발생하면서그 파동이 전달되는 그 모양새에서발생하는 그들의 그들은그대로 서로 닮아 있는 것이어서그 사람들 하는 말이라는 것은 보수의 품위를 말하면서조용 조용 말해라..이런 상황에서 조용 조용 고운 말 써라 너..안 그러면 다친다 너
그래서 한국 사회의 기초를 붕괴시키는 여러 논리들을 펴면서올바른 신자들 다 내쫓고자기들끼리 사랑하고 있다...뭐가 문제이냐는 질문을 우리 사회에 던지고 있다.. 보통 상식적인 사람이면종교가 없어도하느님을 믿지 않아도함께 분노하면서 이런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비판에 동의한다 그런데가톨릭 교회의 사회 교리에 관한 가르침에 따른 비판이그리고 누구나 갖는 그런 양심에 따른 비판이그 사람들에게 통하지 않는 그 이유.. 개신교와 이단 사이비의 교리가 함께 공존하여그런 바른 말은 무조건 다 남을 정죄하는 행위이니 죄이다..확실하게 이 사람들은자기 논리에 의해 가톨릭 신자가 아니죠..가톨릭 신자는 이 상황에서 그렇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가톨릭 신자들은 이 상황에서고해성사를 보아야 하겠다그런 부끄러움을 느낄 줄 알고고해소로 갈 생각을 하는데왜냐 다음 주에 바로 미사 참례에서 영성체 하는데죄 지은 가운데 영성체 할 수가 있나예수님의 몸을 모실 수는 없다..몸과 피를..가톨릭은 실제로 미사에서 신부님의 기도로 밀떡과 포도주가예수님의 실제 몸과 피로 변화한다고 믿습니다.그것이 성경책에 적혀 있죠여러분들 가운데 병들거나 죽은 사람이 많은 것은죄를 지은 가운데 영성체를 했기 때문이다성 바오로 사도의 이 말씀이..만일..그 당시의 믿음에서예수님의 몸과 피로 변화하는 것이라고 믿지 않는 초대 교회였다면성 바오로 사도의 이 말씀은 잘못임이 어디에 다시 적혀 있어야 합니다.다들 그렇게 믿어서 그렇게 전하였다..그래서 개신교에서 교회사 날조를 할 때초대 교회 당시에는 가톨릭 교회의 신앙과 배치되는 개신교가 먼저 있었다..거의 광개토 태왕릉비 비문 고치는 거지 그게... 그러는 역사 날조교회사 날조 가운데다음 주에 영성체할 고민은 없고온데 간데 없고상징인데 뭐..그렇게 성 바오로 사도가 전하는 소식을 갈아 엎고...(갈라 1,8-9) 당당하게 자기들의 죄에도 불구하고우리보고 죄 지었다잘못했다라고 하는 것은 그 자체로 남을 심판하지 말라정죄하지 말라 그 성경 말씀에 어긋나는 잘못이다..그런다른 교리가 들어가 있으니까 그렇게 반응하는 것입니다.잘못을 일러 주는 것은심판하는 것이나 정죄..단죄하는 것은 아니죠..그런데 그렇게 느끼는 것은 과도하고 이상하다..개신교 사람들은 평생 고해성사 본 적이 없어서죄가 그대로 남아서예수님 부활하시자 마자 11사도에게 나타나셔서너희에게 고해성사를 보아 너희가 용서해 주면 죄가 용서된다그러니 내가 부활했으니 자동으로 그야 말로 예수는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시인하고..그런 것 안돼..그런 걸로 하늘 나라 못 들어간다 너희..나더러 주님 주님 한다고 되는게 아니야..성령님 덕택에 병을 고치고 예언을 하고 마귀를 내어 쫓았다고내가 너희 편드는 것은 아니다너희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해야 하늘 나라 들어가는 거야..세례 성사 세례를 못 받았어도참되게 살아착하게..사마리아인처럼그러면 의인으로 인정 받는다..그러면 구원되는 것이지..그런데 거꾸로도덕적 감정을 북북 긁어 놓으면서 말이지그저 고운 말 쓰면 그게 다래...예수님은 집어 던지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겠니?너희 한테 던진 것이 아닐 뿐...그래서 그러라고 까지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그렇게 말이 안되게 부끄러운 줄 모르고..자기들끼리 잘 먹고 잘 사는..그런 식은 안된다..속풀이 동치미 장경동 목사님의 그 말씀들은 안된다가 예수님 가르침이시다..
누가 봐도 가톨릭 신자들이 아니라는 것이 확실한데그렇다고 우기면 어느 이단 사이비이지?그런 걸 묻게 될 수 밖에는 없다..
그런데 가톨릭 신자라고 이야기 하면 그것은 거짓말이 되는 것이죠?세례 성사를 받았어도 마찬가지입니다.그리스도를 따르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다이상한 교주들이나다른 종교 개혁을 자처했던 이들이 고친 교리를 믿는 사람들이지..그것은 예수님의 가르침은 아니라는 것이고중세 가톨릭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어긴 것이어서예수님의 가르침 대로 회복하는 회개를 하도록 추진했어야 하는데그것을 거부하고 새로운 교리를 만들어서 종교 개혁이다..그것은 종교 분리입니다.종교 분열?그것도 사실은 애매하다..다른 종교를 창시하고 창작한 것입니다.원래 그러라고 거기에 써 있지 않은 설교가 나오는 것이 아닙니까?오직 믿음그래 버리면..실천=율법이고실천하는 것은 구원과 상관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행동하는 믿음..그것이 구원에 이르는 믿음이라고 하면성경 말씀을 잘못 공부하면 그렇게 된다는 주장... 믿음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 구원을 받는 믿음이기 때문에그 믿음에서 예수님께서 주님 주님 한다고 믿은 것도 아니요마귀를 내어쫓고 병을 고치고 예언을 한다고 믿은 것도 아니다..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해야 한다..그래서 하느님 사랑, 이웃 사랑을 해라..그런데 가해자 편을 들어야 하니까약자는 당해서 피해를 입었는데 그 피해는 우리는 모른다약자가 그것도 용서 못해? 라니
피해자가..원한이 생길 정도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거기에 대해 원한을 품으면 성령의 열매는 아니다..그럴 것 아니냐그리고 구원은 거저 오는 것이다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공로로 거저 얻는 것인데너희는 왜 우리 보고 피해자들에게 사죄와 배상을 하라고 하느냐며나에게 예물을 바치러 올 때에 다툰 형제가 생각이 나면먼저 가서 화해하고 오라..안 그러면 너는 그..ㅋㅋㅋㅋㅋㅋ너는 거기에서 마지막 한닢까지 다 갚기 전에는 거기에서 못 나온다..예수님께서 하라고 하신 것을 다 알 바가 아닌 사람들이죠..바른 말하는 가톨릭 신자들 다 내쫓고무슨 미사를 보러 가나..그리고 그것도 예배를 어디 가서 보나 미사 보는 사람들도 아닌 이교도들이라면.. 하느님 아버지의 뜻은악법을 제정해서도 안된다(이사 10,1-4)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아모 5,24) 그런데 그런 것에도 자기는 자기가 옳고그런 하느님의 뜻은 다 율법이라는 거지..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 하느님 사랑 이웃 사랑이다라고 하셨지율법을 다 쳐부신 분이 예수님이 아니시고그 율법을 실천하라는 것인데왜 폐기를 하는가 자기들이..그러면서 우긴다는 것입니다.왜 자기들을 가지고 자꾸 뭐라고 그러냐 이런 식..누가 하던 말?
전두환..ㅋㅋㅋㅋㅋㅋㅋ
왜 나만 가지고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누구 가지고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떻게 되나..그러면 그것은 구약의 율법이라는 것이고그래서 신약으로 오면 이웃 사랑인데..가해자가 부동산 전세 사기 좀 쳐 먹었다고 그래사죄와 그 외에 배상까지 하라고 하면 되는가가예수교 장로회 한덕수 국무 총리의 논리이고그러면 구원 못 받는다그것이 이언주 대한 성공회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의 논리인데
둘 중에 어느 것이 구원에 이르는 것인가이언주 국회의원님의 기준을 실천하는 것이 마태 7,21-23을 반영하는 가르침이고한덕수 국무 총리님께서 강조하신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내세워대출로 하자..이것은다만 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라는 아모스 예언자가 선포한하느님 뜻과는 맞지 않고그러면 부동산 전세 사기범들도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기준을 맥락 없이 적용하여저 형제도 내가 사랑하는 형제이다를 적용하면..
부동산 전세 사기범이 그 피해를 보상하는 정의는 구현하면 안되는 것이어서그러면 피해자는 그 피해를 누적해서 지속적으로 우리 사회에서 도태되는 것이가해자를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이 걸어가야 하는 길이고그 피해자들에 대한 이웃 사랑은 배제하는 것이 옳다그런 피해를 자꾸 회복시켜라 하는 것은 세상에 분열을 가져오고미움을 가져오는 것이고그 피해자들이 갖는 미움은 원한이 될 정도가 되겠죠?그러면 그 원한은 성령님으로부터 오는 마음이 아니다.그것이 이념 논쟁에서는 그런 피해자 마음을 편드는 것이 공산 혁명에 기여할 것으로판단되니 가톨릭 교회에서 나서는 것은 공산당과 관련된다는 군사 정권의 엉터리..정훈 장교들을 생각할 때 그 세대가 지금 사령관으로는 올라서..있다면사령관씩이나 되어 그러면 쓰나..여러 비판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가톨릭 신앙의 관점에서는 무엇이 되는가안식일에 배고픈 예수님 제자들이 벼이삭을 베어서 밥 해 먹는 것과손 오그라든 사람 지금 고통스러울 때바로 고쳐준 그 날이 안식일이니이런 것이 있을 수가 있느냐.. 그 전세 사기 피해자들의 원한 역시 성령님의 뜻에 어긋나는 것이다..하나님의 뜻에...그 원한이 미움의 언어를 내지 않느냐거기 편드는 너희...그 원한을 실현시켜 줄 생각이냐..그래서 부동산 전세 사기를 당했다..거의 전 재산을 잃은 사람의 고통에 대해 공감하는 능력이 0인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이웃 사랑을 강조하고 실천하고 있다며가해자 편들면서가톨릭 교회의 중심을 갉아 먹어 들어가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가 지키려는 자유 대한민국자본주의 시장 경제 이런 것과 닮아 있는가516 군사 정변과 518 광주 민주화 항쟁노동 운동 등에서 공정과 정의에 관한 전광훈 사랑제일 교회의 입장을 살필 필요가 있으며특임 전도사들의 입장과 더불어관련성은 우리가 따져보기 이전에관련이 없다고 보고 반공청년단, 백골단의 입장은같은 입장인가 윤석열 탄핵의 입장 반대편에 서시는 분들의 입장은어떠한가에 대해 지켜 보면서그 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 것인가하느님 편에 서서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입장에서 서 있으면서 우리 가톨릭 신자들은우리 민주 시민 사회와 함께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에 따라사회 연대와 공동선의 추구의 정신 안에서우리 사회의 초석이 되는..모퉁이의 머릿돌역할을 하면서이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다해 우리가 모두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어 가야 하겠습니다. 그것이 눈에 보이는 형제 자매들을 사랑하여우리가 표시하는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께 대한 우리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그것이 제2의 을사늑약, 한국형 대공황 IMF 등을 막아우리 사회를 보다 살기 좋은 사회로 만들어 가서모든 국민들이 마냥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우리 사회의 기초로서초석의 역할주춧돌의 역할을 하는우리 민주 시민 사회를 확대해 가는우리가 언제나 행복할 수 밖에는 없는우리의 삶우리의 인생을 살아가는 언제인가 수녀님께서여러 불빛들이 가득하게 아름다운 지하철을 타고 가시다가지하철이 땅 위로 올라왔을 때의 전경을 보시고감동적이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수녀님께서느끼신 것은이런 것을 보는 것도 행복이라고 하셨는데 황창연 신부님의 평창에서는누우면 하늘의 별들이 정말 쏟아지듯 보인다고 합니다.수녀님들께서 그 체험을 하시고 정말 행복하셨다고그런 체험을 나누어 주셨는데 그 체험은시인 윤동주민족 저항 시인 윤동주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몰고우리에게 쏟아져 내려오는 행복에서별 헤는 밤을 읊어 가며우리 나라 우리 사회에도그런 아름다운 별이 가득한 사회그런 우리 나라가 되는그런데 우리가 분단을 넘어 하나가 되는그런 민족 화해 일치 위원회의 뜻이자리하는우리 나라 잘못된 뜻을 바꿀 생각이 없다면이교도들은가톨릭 굿뉴스에서 나가 줄 것을요구하면서
(최종1)가톨릭 굿뉴스에 쳐들어 온 이교도들의 논리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경험을
수도회에 계실 대
좀 힘들게 하는 형제가 있었는데하느님께 기도드리고 있을 때
저 형제도 내가 사랑하는 형제이다
하느님께서 그런 응답을 내리셨다
그 경험을 맥락을 다 끊고그 수도회 안에서는 늘 하느님의 가르침에 따라살아가는 것을 지향하는 가운데발생한 어떤 갈등에 대해그런 일치를 사랑을 말씀하신 것인데
이교도들이 몰려 와서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짓밟으면서신자들을 내쫓고 하는 말이다시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말씀을 인용하는 방식의 논리
우리도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형제이다...
그리고 약자 편을 드는 것은세상 물정 알만한 사람이 그러면 되느냐공산 혁명에 도움이 되니하지 말라..약자의 권익의 편에 서는 것은괜히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국민들에게 분란만 일으키는 것이고그러다 보면 미움의 대립이 나오는데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일 수가 있겠는가그러니 불의 앞에 그만 침묵하라
그 결과세상은 조용히 지내는지 몰라도약자는 쓰러지고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 같은 것들이 나온다연쇄적으로 무너지는 사회적 약자층의 발생은미국식 대공황의 징조일 수 있다..강자도 망한다..
그런 논리에서는 나라가 위태로워지기 때문에이들이 모조리 천벌을 받고(마태 24,45-51)저주를 받아 마땅한 것은(갈라 1,8-9)하느님이신 예수님과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인 것입니다.
이웃 사랑의 초점이 약자 우선이 아니고강자 우선인데 그냥 강자인 것도 문제인데강자가 약자를 짓밟는데 가만히 있으라는 사람들이니까그래야 사랑의 조화로운 교회 공동체가 된다..어떤...
이단 사이비 종교들이지..개신교도 거기에 포함시킬 수 밖에는 없는 여러 교리적 한계가 있다..
그래서 약자는 누적되는 피해에도 지속적으로 강자를 사랑해야 해서왜냐하면그 가해자 강자도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라서그 가해를 멈추게 하는 것은그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약자는 누적되는 피해에 죽음으로 내몰리고실제로 자살 사건이 나오고 있고가톨릭 교회가 제 역할을 하는데 지연된 정의가이제는 불의로 익어 나오던 그 시절..우리는 그 시절을 벗어나 있는가를 물을 때가톨릭 굿뉴스의 그 이교도들만 뒤쳐진 것이 아닌가.. 꼴찌 중의 꼴찌그래서 우리 사회에서 우리 국민들이 자살하는 그 원인을 찾아 들어갈 때 이들이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가
그래서 그들을 포함하는 그들 진영이 보수?그것을 지켜나갈 가치로 이해를 해?누가 그러라고 했나..
자기들은 서로 서로 듣기 좋은 말을 해주면서고운 말 쓰고 광주 민주화 항쟁에서 소리 소리 지르는 것은품위가 없는 것이다..이 따위 논리가
자유 민주주의 자유 대한민국 세력의 논리룰 구성하고그들을 파원으로 파동이 발생하면서그 파동이 전달되는 그 모양새에서발생하는 그들의 그들은그대로 서로 닮아 있는 것이어서그 사람들 하는 말이라는 것은 보수의 품위를 말하면서조용 조용 말해라..이런 상황에서 조용 조용 고운 말 써라 너..안 그러면 다친다 너
그래서 한국 사회의 기초를 붕괴시키는 여러 논리들을 펴면서올바른 신자들 다 내쫓고자기들끼리 사랑하고 있다...뭐가 문제이냐는 질문을 우리 사회에 던지고 있다..
보통 상식적인 사람이면종교가 없어도하느님을 믿지 않아도함께 분노하면서
이런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비판에 동의한다
그런데가톨릭 교회의 사회 교리에 관한 가르침에 따른 비판이그리고 누구나 갖는 그런 양심에 따른 비판이그 사람들에게 통하지 않는 그 이유..
개신교와 이단 사이비의 교리가 함께 공존하여그런 바른 말은 무조건 다 남을 정죄하는 행위이니 죄이다..확실하게 이 사람들은자기 논리에 의해 가톨릭 신자가 아니죠..가톨릭 신자는 이 상황에서 그렇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가톨릭 신자들은 이 상황에서고해성사를 보아야 하겠다그런 부끄러움을 느낄 줄 알고고해소로 갈 생각을 하는데왜냐 다음 주에 바로 미사 참례에서 영성체 하는데죄 지은 가운데 영성체 할 수가 있나예수님의 몸을 모실 수는 없다..몸과 피를..가톨릭은 실제로 미사에서 신부님의 기도로 밀떡과 포도주가예수님의 실제 몸과 피로 변화한다고 믿습니다.그것이 성경책에 적혀 있죠여러분들 가운데 병들거나 죽은 사람이 많은 것은죄를 지은 가운데 영성체를 했기 때문이다성 바오로 사도의 이 말씀이..만일..그 당시의 믿음에서예수님의 몸과 피로 변화하는 것이라고 믿지 않는 초대 교회였다면성 바오로 사도의 이 말씀은 잘못임이 어디에 다시 적혀 있어야 합니다.다들 그렇게 믿어서 그렇게 전하였다..그래서 개신교에서 교회사 날조를 할 때초대 교회 당시에는 가톨릭 교회의 신앙과 배치되는 개신교가 먼저 있었다..거의 광개토 태왕릉비 비문 고치는 거지 그게...
그러는 역사 날조교회사 날조 가운데다음 주에 영성체할 고민은 없고온데 간데 없고상징인데 뭐..그렇게 성 바오로 사도가 전하는 소식을 갈아 엎고...(갈라 1,8-9)
당당하게 자기들의 죄에도 불구하고우리보고 죄 지었다잘못했다라고 하는 것은 그 자체로 남을 심판하지 말라정죄하지 말라 그 성경 말씀에 어긋나는 잘못이다..그런다른 교리가 들어가 있으니까 그렇게 반응하는 것입니다.잘못을 일러 주는 것은심판하는 것이나 정죄..단죄하는 것은 아니죠..그런데 그렇게 느끼는 것은 과도하고 이상하다..개신교 사람들은 평생 고해성사 본 적이 없어서죄가 그대로 남아서예수님 부활하시자 마자 11사도에게 나타나셔서너희에게 고해성사를 보아 너희가 용서해 주면 죄가 용서된다그러니 내가 부활했으니 자동으로 그야 말로 예수는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시인하고..그런 것 안돼..그런 걸로 하늘 나라 못 들어간다 너희..나더러 주님 주님 한다고 되는게 아니야..성령님 덕택에 병을 고치고 예언을 하고 마귀를 내어 쫓았다고내가 너희 편드는 것은 아니다너희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해야 하늘 나라 들어가는 거야..세례 성사 세례를 못 받았어도참되게 살아착하게..사마리아인처럼그러면 의인으로 인정 받는다..그러면 구원되는 것이지..그런데 거꾸로도덕적 감정을 북북 긁어 놓으면서 말이지그저 고운 말 쓰면 그게 다래...예수님은 집어 던지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겠니?너희 한테 던진 것이 아닐 뿐...그래서 그러라고 까지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그렇게 말이 안되게 부끄러운 줄 모르고..자기들끼리 잘 먹고 잘 사는..그런 식은 안된다..속풀이 동치미 장경동 목사님의 그 말씀들은 안된다가 예수님 가르침이시다..
누가 봐도 가톨릭 신자들이 아니라는 것이 확실한데그렇다고 우기면 어느 이단 사이비이지?그런 걸 묻게 될 수 밖에는 없다..
그런데 가톨릭 신자라고 이야기 하면 그것은 거짓말이 되는 것이죠?세례 성사를 받았어도 마찬가지입니다.그리스도를 따르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다이상한 교주들이나다른 종교 개혁을 자처했던 이들이 고친 교리를 믿는 사람들이지..그것은 예수님의 가르침은 아니라는 것이고중세 가톨릭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어긴 것이어서예수님의 가르침 대로 회복하는 회개를 하도록 추진했어야 하는데그것을 거부하고 새로운 교리를 만들어서 종교 개혁이다..그것은 종교 분리입니다.종교 분열?그것도 사실은 애매하다..다른 종교를 창시하고 창작한 것입니다.원래 그러라고 거기에 써 있지 않은 설교가 나오는 것이 아닙니까?오직 믿음그래 버리면..실천=율법이고실천하는 것은 구원과 상관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행동하는 믿음..그것이 구원에 이르는 믿음이라고 하면성경 말씀을 잘못 공부하면 그렇게 된다는 주장...
믿음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 구원을 받는 믿음이기 때문에그 믿음에서 예수님께서 주님 주님 한다고 믿은 것도 아니요마귀를 내어쫓고 병을 고치고 예언을 한다고 믿은 것도 아니다..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해야 한다..그래서 하느님 사랑, 이웃 사랑을 해라..그런데 가해자 편을 들어야 하니까약자는 당해서 피해를 입었는데 그 피해는 우리는 모른다약자가 그것도 용서 못해?
라니
피해자가..원한이 생길 정도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거기에 대해 원한을 품으면 성령의 열매는 아니다..그럴 것 아니냐그리고 구원은 거저 오는 것이다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공로로 거저 얻는 것인데너희는 왜 우리 보고 피해자들에게 사죄와 배상을 하라고 하느냐며나에게 예물을 바치러 올 때에 다툰 형제가 생각이 나면먼저 가서 화해하고 오라..안 그러면 너는 그..ㅋㅋㅋㅋㅋㅋ너는 거기에서 마지막 한닢까지 다 갚기 전에는 거기에서 못 나온다..예수님께서 하라고 하신 것을 다 알 바가 아닌 사람들이죠..바른 말하는 가톨릭 신자들 다 내쫓고무슨 미사를 보러 가나..그리고 그것도 예배를 어디 가서 보나 미사 보는 사람들도 아닌 이교도들이라면..
하느님 아버지의 뜻은악법을 제정해서도 안된다(이사 10,1-4)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아모 5,24)
그런데 그런 것에도 자기는 자기가 옳고그런 하느님의 뜻은 다 율법이라는 거지..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 하느님 사랑 이웃 사랑이다라고 하셨지율법을 다 쳐부신 분이 예수님이 아니시고그 율법을 실천하라는 것인데왜 폐기를 하는가 자기들이..그러면서 우긴다는 것입니다.왜 자기들을 가지고 자꾸 뭐라고 그러냐 이런 식..누가 하던 말?
전두환..ㅋㅋㅋㅋㅋㅋㅋ
왜 나만 가지고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누구 가지고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떻게 되나..그러면 그것은 구약의 율법이라는 것이고그래서 신약으로 오면 이웃 사랑인데..가해자가 부동산 전세 사기 좀 쳐 먹었다고 그래사죄와 그 외에 배상까지 하라고 하면 되는가가예수교 장로회 한덕수 국무 총리의 논리이고그러면 구원 못 받는다그것이 이언주 대한 성공회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의 논리인데
둘 중에 어느 것이 구원에 이르는 것인가이언주 국회의원님의 기준을 실천하는 것이 마태 7,21-23을 반영하는 가르침이고한덕수 국무 총리님께서 강조하신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내세워대출로 하자..이것은다만 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라는 아모스 예언자가 선포한하느님 뜻과는 맞지 않고그러면 부동산 전세 사기범들도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기준을 맥락 없이 적용하여저 형제도 내가 사랑하는 형제이다를 적용하면..
부동산 전세 사기범이 그 피해를 보상하는 정의는 구현하면 안되는 것이어서그러면 피해자는 그 피해를 누적해서 지속적으로 우리 사회에서 도태되는 것이가해자를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이 걸어가야 하는 길이고그 피해자들에 대한 이웃 사랑은 배제하는 것이 옳다그런 피해를 자꾸 회복시켜라 하는 것은 세상에 분열을 가져오고미움을 가져오는 것이고그 피해자들이 갖는 미움은 원한이 될 정도가 되겠죠?그러면 그 원한은 성령님으로부터 오는 마음이 아니다.그것이 이념 논쟁에서는 그런 피해자 마음을 편드는 것이 공산 혁명에 기여할 것으로판단되니 가톨릭 교회에서 나서는 것은 공산당과 관련된다는 군사 정권의 엉터리..정훈 장교들을 생각할 때 그 세대가 지금 사령관으로는 올라서..있다면사령관씩이나 되어 그러면 쓰나..여러 비판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가톨릭 신앙의 관점에서는 무엇이 되는가안식일에 배고픈 예수님 제자들이 벼이삭을 베어서 밥 해 먹는 것과손 오그라든 사람 지금 고통스러울 때바로 고쳐준 그 날이 안식일이니이런 것이 있을 수가 있느냐..
그 전세 사기 피해자들의 원한 역시 성령님의 뜻에 어긋나는 것이다..하나님의 뜻에...그 원한이 미움의 언어를 내지 않느냐거기 편드는 너희...그 원한을 실현시켜 줄 생각이냐..그래서 부동산 전세 사기를 당했다..거의 전 재산을 잃은 사람의 고통에 대해 공감하는 능력이 0인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이웃 사랑을 강조하고 실천하고 있다며가해자 편들면서가톨릭 교회의 중심을 갉아 먹어 들어가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가 지키려는 자유 대한민국자본주의 시장 경제 이런 것과 닮아 있는가516 군사 정변과 518 광주 민주화 항쟁노동 운동 등에서
공정과 정의에 관한 전광훈 사랑제일 교회의 입장을 살필 필요가 있으며특임 전도사들의 입장과 더불어관련성은 우리가 따져보기 이전에관련이 없다고 보고
반공청년단, 백골단의 입장은같은 입장인가
윤석열 탄핵의 입장 반대편에 서시는 분들의 입장은어떠한가에 대해 지켜 보면서그 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 것인가하느님 편에 서서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입장에서 서 있으면서 우리 가톨릭 신자들은우리 민주 시민 사회와 함께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에 따라사회 연대와 공동선의 추구의 정신 안에서우리 사회의 초석이 되는..모퉁이의 머릿돌역할을 하면서이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다해 우리가 모두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어 가야 하겠습니다.
그것이 눈에 보이는 형제 자매들을 사랑하여우리가 표시하는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께 대한 우리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그것이 제2의 을사늑약, 한국형 대공황 IMF 등을 막아우리 사회를 보다 살기 좋은 사회로 만들어 가서모든 국민들이 마냥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우리 사회의 기초로서초석의 역할주춧돌의 역할을 하는우리 민주 시민 사회를 확대해 가는우리가 언제나 행복할 수 밖에는 없는우리의 삶우리의 인생을 살아가는
언제인가 수녀님께서여러 불빛들이 가득하게 아름다운 지하철을 타고 가시다가지하철이 땅 위로 올라왔을 때의 전경을 보시고감동적이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수녀님께서느끼신 것은이런 것을 보는 것도 행복이라고 하셨는데
황창연 신부님의 평창에서는누우면 하늘의 별들이 정말 쏟아지듯 보인다고 합니다.수녀님들께서 그 체험을 하시고 정말 행복하셨다고그런 체험을 나누어 주셨는데
그 체험은시인 윤동주민족 저항 시인 윤동주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몰고우리에게 쏟아져 내려오는 행복에서별 헤는 밤을 읊어 가며우리 나라 우리 사회에도그런 아름다운 별이 가득한 사회그런 우리 나라가 되는그런데 우리가 분단을 넘어 하나가 되는그런 민족 화해 일치 위원회의 뜻이자리하는우리 나라
잘못된 뜻을 바꿀 생각이 없다면이교도들은가톨릭 굿뉴스에서 나가 줄 것을요구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