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ㅇㅇ2025.02.08
조회4,872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어

특별한거 안해도 돼
그냥 같이 있고 싶은거야

아무말 없이 각자 할 일을 해도
낭만이 느껴지지 않는 장소라 해도

괜찮아

같이 있게되면 꼭 한번은
네 눈을 보며 밝게 웃을거야

얼마전 오랜만에
네 눈을 제대로 봤는데

긴장되고 여러 생각을 하느라
나의 기분좋음을 표현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웠거든

넌 아마도
용기내서 내 눈을 본 것일텐데...

댓글 13

ㅇㅇ오래 전

그 얼마전이 언제쯤일까..?

ㅇㅇ오래 전

디비디방에서 껴안고있자

ㅇㅇ오래 전

응 나도 그래

ㅇㅇ오래 전

앞으로 자주 보고 자주 이야기하자 좋은 친구가 되자

ㅇㅇ오래 전

착각하기 쉬운글은 걍 넘겨

ㅇㅇ오래 전

땡 내 사람아님

ㅇㅇ오래 전

너랑 이야기하는게 제일 편하고 좋아 짧지만 내가 좋아하는 시간이아

ㅇㅇ오래 전

글만보면 엄청 조심스러운 사이같은데 그럴땐 환하게 웃어줬어야지 쓰니야... 상대방 오해해 쯧쯧...

ㅇㅇ오래 전

티내면 안되는 사람들이 많은가보다 나돈데..ㅋㅋ 아무렇지않으려고 노력함.. 슬프다 티내도되는 사랑도 많을텐데 내사랑은 왜ㅋㅋ

ㅇㅇ오래 전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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