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NJZ 선언 민지, 흉내 낼 수 없는 청순함‥민낯도 예뻐

쓰니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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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NJZ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NJZ(엔제이지)라는 새 팀명으로 활동 시작을 알린 민지가 사랑스러운 미모를 인증했다.

뉴진스→NJZ 선언 민지, 흉내 낼 수 없는 청순함‥민낯도 예뻐사진=NJZ 소셜미디어

민지는 최근 NJZ 공식 소셜미디어에 “연휴가 끝나 당황스러울 버니즈들을 위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뉴진스→NJZ 선언 민지, 흉내 낼 수 없는 청순함‥민낯도 예뻐사진=NJZ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서 민지는 화장실 거울 앞에서 흰색 크롭톱 의상을 입고 화장기 없는 얼굴로 사진을 촬영했다. 작은 얼굴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10대 소녀 같은 풋풋한 미모가 돋보인다.

뉴진스→NJZ 선언 민지, 흉내 낼 수 없는 청순함‥민낯도 예뻐사진=NJZ 소셜미디어

이 민지는 민소매 의상을 입은 청순한 모습부터 차 안에서 새침한 표정을 지은 모습, 화려한 의상을 입은 모습 등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하니, 민지, 다니엘, 해린, 혜인은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가 내용증명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위반사항을 시정하지 않았기에 11월 29일 자정부터 전속계약이 해지될 것이라고 발표한 뒤 독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일 이들은 팀명을 NJZ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NJZ 공식 계정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3월 21~23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및 문화 축제 ‘컴플렉스콘’의 부대 행사 콘서트인 ‘컴플렉스 라이브’에 출연할 예정이며, 3월 23일 NJZ의 데뷔곡이 공개된다고 밝혔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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