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애들한테 자주 하지만 본인은 모르는 말실수

ㅇㅇ2025.02.08
조회20,412
삐쩍꼬랐다거나
기아냐 또는 프아냐

본인들은 인지를 못해 욕인지 칭찬 아닌가 하기도 하더라
뚱뚱한 사람한테 돼지냐 병이냐 하는거랑 똑같잖아

댓글 6

ㅇㅇ오래 전

Best살좀빼라 이 말만해도 개 ㅈㄹ발작 인간성박살난 취급하먄서 살좀쪄라 말라서 비실비실하게 그게뭐냐 이런말은 진짜 아무렇지않게 함ㅋㅋㅋㅋ 니네 살이나 빼 제발ㅠㅠ

ㅇㅇ오래 전

ㅈㄴ쎄게 때리면 맷집약해서 질질 짤듯

ㅇㅇ오래 전

마른 애들은 뚱녀한테 임신했냐? 하던데 조카 무례하고 예의없는거 아님?

오래 전

정상인이면 저런 말이 얼마나 예의가 없는건지 다 앎

ㅇㅇ오래 전

사람들 은근 왤케 말랐다, 왜소하다, 키작다 이런류는 무례한 발언인지 모르더라 뚱뚱하다, 떡대있다, 굵다 이런류만 조심해야 하는 말인줄 알더라

ㅇㅇ오래 전

살좀빼라 이 말만해도 개 ㅈㄹ발작 인간성박살난 취급하먄서 살좀쪄라 말라서 비실비실하게 그게뭐냐 이런말은 진짜 아무렇지않게 함ㅋㅋㅋㅋ 니네 살이나 빼 제발ㅠㅠ

ㅇㅇ오래 전

절친한테 징그럽게 말랐다는 말 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도 계속뇌리에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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