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아나 “스포츠뉴스 시작, 퇴근 포기한 선배님들 박수에 감동”(철파엠)

쓰니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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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다영 아나운서가 스포츠뉴스 소감을 맡았다.


4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김영철은 청취자와 소통했다.

이날 김영철은 "김다영 아나운서님, SBS 스포츠뉴스 진행하게 된 소감 듣고 싶어요"는 청취자의 메시지를 읽었다.

이에 김다영은 "이번 주부터 8시 스포츠뉴스를 진행하게 되었다. 첫 방송을 하고 나서 느낌이 너무 좋았다. 생각보다 잘 맞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그는 "제가 스포츠뉴스를 진행하는 느낌이 사실 예상이 잘 안 됐는데. 딱 끝나고 스포츠팀에 가서 인사를 드렸는데 선배님들께서 퇴근을 안 하시고 다 기다리셨다가 박수를 쳐주셨다. 너무 감동을 받았다. 이 팀과 오래오래 잘할 수 있을 것 같더라. 느낌이 좋았다"라고 해 호응을 이끌었다.

김영철은 "종횡무진 SBS를 달리고 있는 여자. 수요일에는 '철파엠'에 함께 해주시고 고맙다"고 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