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타카께~ 부타카께~
ㅇㅇ
2025.02.09
조회
32
쌍처주지 않키룰~
내맘 속에~ 있눈 하아뚜가~ 뚜근뚜근 고리자나~
난 시로 난 시로 난 시로 쳐다보면 시로~
허니이 플라쉬~
부타카께~ 부타카께~
쌍처주지 않키룰~
내맘 속에~ 있눈 하아뚜가~ 뚜근뚜근 고리자나~
난 시로 난 시로 난 시로 쳐다보면 시로~
허니이 플라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