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단순히 친해져서 드립 받아주고 티카티카하는거면 모르겠는데 그 쌤 특유의 느끼함과 여자애들을 연애대상으로 보는거같은 스킨쉽이 왠지 모르게 거부감들어서 ㅈ같음
부러워서 심술낸다 ㅇㅈㄹ하는애들 있을까봐 말하는데 나도 저거 당했었고 쌤이 폰봐도 된대서 본건데 갑자기 내 폰 보시다가 뭐하냐고 뭐좋아하냐고 물어보고 친한척하는게 왠지모르게 불쾌해서 더 짜증나는거임
내 친구중에 남자쌤들이 저러는거 잘 받아주고 딱히 거부감 안느끼는애있는데 걔는 쌤이 술마시고 집에 데려다줬다고 소문 ㅈ ㄴ 쫙낫음 참고로 올해 20살이라 술먹는거 문제안댐
막 충격적인 일이 있었다곤 하는데 진짜 아는애들끼리만 쉬쉬하고있어서 나도 잘 모름 성희롱인가 성추행 비슷한거인건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