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계속해서 아파오고 눈물이 차올라 눈이 시려오길래 술을 좀 마셨다... 술은 역시 약이었던걸까? 마시고 마실 때마다 알 수 없는 감정이 차올랐다. 내가 알 수 있었던 건 그 감정이 결코 나쁘진 않았다는 거다. 그래서 알 수 없는 감정의 힘을 빌려 전여친에게 카톡을 보냈다. "앵시라ㅐㄴㄴ" ㅅㅂ.. 11
술먹고 전여친에게 카톡
눈물이 차올라 눈이 시려오길래
술을 좀 마셨다...
술은 역시 약이었던걸까?
마시고 마실 때마다 알 수 없는 감정이 차올랐다.
내가 알 수 있었던 건 그 감정이 결코 나쁘진 않았다는 거다.
그래서 알 수 없는 감정의 힘을 빌려 전여친에게 카톡을 보냈다.
"앵시라ㅐㄴ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