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최강희가 다이어트 후 더욱 물이 오른 미모를 뽐냈다.최강희는 2월 8일 오후 서울 중구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유저' 컬렉션 포토월에 참석했다.이날 최강희는 발등까지 덮는 블랙 스커트에 박시한 핏의 블랙 재킷을 착용했다. 전체적으로 몸의 라인을 가리는 올블랙룩이지만 늘씬하고 시원시원한 비율이 돋보였다.또한 긴 생머리에 눈을 가리는 독특한 스타일의 앞머리로 시크한 분위기를 뽐냈다.앞서 최강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생애 처음으로 연예대상에 참석하기 위해 금식 다이어트를 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한편 1977년 5월생인 최강희는 올해 만 47세이며, 앞서 '굿캐스팅', '안녕? 나야!'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이해정 haejung@newsen.com, 유용주 ju@newsen.com
‘47세’ 최강희, 금식 다이어트 후 20대 같은 미모‥올블랙이 시크해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최강희가 다이어트 후 더욱 물이 오른 미모를 뽐냈다.
최강희는 2월 8일 오후 서울 중구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유저' 컬렉션 포토월에 참석했다.
이날 최강희는 발등까지 덮는 블랙 스커트에 박시한 핏의 블랙 재킷을 착용했다. 전체적으로 몸의 라인을 가리는 올블랙룩이지만 늘씬하고 시원시원한 비율이 돋보였다.
또한 긴 생머리에 눈을 가리는 독특한 스타일의 앞머리로 시크한 분위기를 뽐냈다.
앞서 최강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생애 처음으로 연예대상에 참석하기 위해 금식 다이어트를 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한편 1977년 5월생인 최강희는 올해 만 47세이며, 앞서 '굿캐스팅', '안녕? 나야!'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유용주 ju@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