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숫자일 뿐, 예지원 50대 안 믿기는 골드미스 비주얼

쓰니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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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지원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예지원이 세련미 넘치는 패션을 선보였다.

예지원은 2월 8일 서울 중구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유저’ 컬렉션 포토월에 참석했다.

나이는 숫자일 뿐, 예지원 50대 안 믿기는 골드미스 비주얼예지원

이날 예지원은 그레이 블레이저에 체크 패턴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패션으로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뽐냈다. 자기관리 끝판왕으로 알려진 예지원의 방부제 비주얼과 독보적인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예지원은 1973년생으로 만 52세다. 지난해 TV조선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에 출연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유용주 ju@newsen.com